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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란으로 152개 검색됨

  • 6월 셋째 주 갈렙선교회 소식 💌

    할렐루야! 하나님의 은혜와 여러분의 신실한 기도 덕분에 미국 사역 일정을 잘 마치고 무사히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한국에 돌아오자마자 한 탈북민 자매를 만나게 되었는데, 그녀의 이야기는 제 마음을 깊이 아프게 했습니다. 이 자매는 1990년대 북한의 대기근 시절 부모님, 형제자매, 남편, 자녀들을 포함하여 무려 열두 명의 가족을 굶주림으로 잃었습니다. 30년 전, 그녀는 가족 중 살아남은 몇 안 되는 사람들인 남동생과 여동생과 함께 중국으로 탈출했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남동생은 이후 행방불명되었고, 굶어 죽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그녀는 30년 만에 여동생이 아직 살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여동생은 지난 30년 동안 중국에서 인신매매를 당해 강제 결혼 생활을 하며 살아오고 있었습니다. 두 자매가 마침내 연락이 닿았을 때, 여동생은 눈물로 이렇게 호소했습니다. “제발 저를 이 지옥 같은 삶에서 구해 주세요. 자유를 찾고 싶어요.” 오랫동안 갈렙선교회의 탈북민 구조 사역을 지켜보아 온 이 자매는 제가 한국에 돌아왔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저를 찾아왔습니다. 그녀는 눈물로 자신의 이야기를 나누며 여동생을 구출해 달라고 간절히 부탁했습니다. 저는 오랜 세월 북한 사역을 하며 수많은 가슴 아픈 이야기들을 들어왔습니다. 하지만 열두 명의 가족을 잃고 오직 두 자매만 남게 된 이야기는 특별히 더 큰 아픔으로 다가왔습니다. 한 자매는 아직도 중국에 갇혀 있고, 다른 자매는 한국에서 자유를 누리고 있습니다. 이들의 이야기는 분단된 한민족이 겪고 있는 아픔과 우리가 이 구조 사역을 계속해야 하는 이유를 다시 한번 보여줍니다. 우리는 이 자매가 자유를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한편 감사한 소식도 있습니다. 제가 미국에 있는 동안 세 명의 탈북민이 성공적으로 구조되어 현재 동남아시아 안전가옥에서 제자훈련과 성경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갈렙선교회를 통해 하나님께서는 계속해서 생명을 구원하시고, 그들의 삶 속에 복음을 심으시며, 미래의 북한 선교 지도자들을 세워 가고 계십니다. 여러분의 신실한 기도와 후원, 그리고 동역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함께 하나님께서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키시고 하나님의 나라를 준비해 가시는 놀라운 역사를 목격하고 있습니다. 사랑에 빚진 자 김성은 목사 드림 1. 하나님, 탈북민 공동체 가운데 함께하시고 저희가 생명을 구하며 복음을 전하는 일에 충성되게 사용받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2. 하나님, 갈렙선교회와 함께 기도하고 동역하는 모든 분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가정과 일터와 사역 위에 은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3. 하나님, 중국에 있는 탈북민들이 안전하게 구출되어 믿음으로 훈련받고 북한 선교의 다음 세대 리더로 세워지게 하시며, 이를 위해 수고하는 선교사들과 사역자들도 지켜 주시옵소서.

  • 6월 둘째 주 갈렙선교회 소식 💌

    🎙️ 김성은 목사님: 할렐루야! 평강의 하나님께서 여러분과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저는 현재 시카고에서 마지막 여정을 내고 있습니다. 이 뉴스레터 영상이 나갈 때쯤이면 저는 한국에 있을 것입니다. 감사하게도 이번 여정 가운데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가 있었고, 귀한 동역의 지체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미네소타에서 지난 3년 동안 갈렙선교회를 위해 자원봉사로 섬겨오다가, 이번에 저를 만나기 위해 찾아온 미국인 에스더 자매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에스더 쉘 자매님: 안녕하세요. 저는 에스더입니다. 저는 갈렙선교회에서 자원봉사로 섬기고 있고, 현재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몇 년 전부터 북한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는 마음을 하나님께 받게 되었고, 이후 다큐멘터리 [비욘드 유토피아]를 보고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 후 갈렙선교회에 연락하게 되었고, 영어 콘텐츠 디자인과 때로는 편집 작업으로 이 사역에 조금이나마 함께할 수 있게 되어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하나님 사람들과 함께 북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할 수 있다는 것이 큰 기쁨입니다. 앞으로 하나님께서 이 사역 가운데 어떻게 일하실지, 또 우리가 함께하는 이 사역을 통해 어떤 계획을 이루어 가실지 기대하는 마음으로 함께하고 있습니다. 🎙️ 김성은 목사님: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Beyond Utopia를 통해 전 세계의 젊은이들을 깨우시고, 함께 동역할 사람들을 세워가고 계십니다. 에스더 4장 14절을 보면, 하나님께서 이때를 위하여 에스더를 세우셨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또한 그녀가 아니더라도 하나님께서는 다른 사람을 통해서라도 반드시 하나님의 일을 이루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제가 이번 미국 여정을 통해 더욱 깊이 느끼는 것은, 우리 곁의 에스더 자매처럼 북한의 형제자매들을 위해 함께 울고 기도하며, 열방 가운데서 하나님의 자녀로 부르심을 받고 동역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여러분, 우리만 기도하는 것이 아닙니다. 북한의 복음통일을 위해 세계 곳곳의 많은 분들이 함께 기도하고 동역하고 계십니다. 현재 갈렙선교회는 한국어와 영어 두 언어에 능통하며 영상 편집 프로그램을 다룰 수 있는 자원봉사자를 찾고 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sunny@calebmission.com 으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비욘드 유토피아를 통해 열방 가운데 북한 선교와 복음통일을 위해 함께 동역할 사람들과 리더들이 계속 세워지도록 기도합니다. 2. 하나님, 동남아 센터에 있는 최근 구출된 탈북민들이 성령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만나고, 앞으로 북한 복음선교와 통일 사역에 귀하게 쓰임받도록 기도합니다. 3. 하나님, 각지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들과 사역자들을 보호하시고 축복하여 주시며, 이번 미국 사역도 끝까지 안전하게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 6월 첫째 주 갈렙선교회 소식 💌

    🎙️ 김성은 목사님: 할렐루야! 평강의 하나님께서 여러분과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오늘은 특별한 뉴스레터를 나누고자 합니다. 갈렙선교회의 미국 가족인 그레이스 리 자매를 소개합니다. 🌿 그레이스 리 자매님: 안녕하세요. 미국에서 갈렙선교회를 섬기고 있는 그레이스입니다. 🎙️ 김성은 목사님: 갈렙선교회를 어떻게 알게 되셨나요? 🌿 그레이스 리 자매님: 2년 전, 에베레스트 등반을 준비하던 중에 Beyond Utopia를 보게 되었습니다. 영화를 보면서 목사님께서 하시는 사역이 제 마음에 깊은 울림으로 다가왔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북한에서 태어나셨고, 전쟁 때 남한으로 피난 오셨습니다. 어머니께서 어릴 적, 아마 5~6살쯤 되셨을 때 군인들의 눈을 피해 밤길을 걸어 내려오셨다는 이야기를 제가 어렸을 때부터 자주 들으며 자랐습니다. 그래서 저는 산악등반을 할 때마다 그 이야기가 떠오르는데, Beyond Utopia에서 목사님께서 탈북민들과 함께 산을 넘으며 사람들을 구출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제 마음에 더욱 깊이 다가왔습니다. 🎙️ 김성은 목사님: 이 뉴스레터가 6월 2일에 나가는데요. 그때 그레이스 자매님은 어디에 계실 예정인가요? 🌿 그레이스 리 자매님: 제가 러시아에 가게 됩니다. 대륙별 최고봉을 모두 오르는 것이 제 오랜 꿈이었는데, 마지막 산이 러시아에 있습니다. 그래서 6월 2일에 러시아로 떠나게 됩니다. 🎙️ 김성은 목사님: 정상에 오르시면서 품고 가는 기도제목이 있을 텐데요. 어떤 마음으로 오르시나요? 🌿 그레이스 리 자매님: 제가 어렸을 때 “우리의 소원은 통일”이라는 노래를 많이 불렀습니다. 하나님께서 어떤 계획으로 일하고 계신지는 우리가 다 알 수 없지만, 목사님께서 하시는 사역을 통해 탈북민들이 구출되고, 사람들이 하나님을 알게 되며, 언젠가 통일이 되었을 때 북한 사람들에게도 복음이 전해지기를 소망하고 있습니다. 제가 산에 오르는 것과 고통을 감수하는 것을 통해 갈렙선교회의 탈북민 구출 사역과, 매달 12달러씩 후원하는 7,000명의 후원자 캠페인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다면, 그래서 더 많은 생명을 구하고 더 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다면, 저는 어떤 거리라도 달리고 어떤 산이라도 오를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이름이 북한 사람들에게 전해지고, 그들에게 참된 소망이 전해지기를 간절히 원하기 때문입니다. 더 많은 분들이 이 놀라운 생명 구원 사역에 함께하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그래서 여러분께 부탁드립니다. 이 소식을 널리 알려주시고, 이 영상을 함께 나누어 주세요. 여러분도 이 귀한 사역의 동역자가 되어주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 김성은 목사님: 하나님께서 엘리야에게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은 7,000명을 남겨두셨다고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도 지금 북한을 위해 기도하는 7,000명의 기도의 용사들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7,000명의 월 정기후원자가 세워지면, 매달 4명의 탈북민을 구출하고 복음을 전할 수 있습니다. 그 일을 위해 그레이스 자매도 산을 오르며 기도제목을 나누고 있습니다. 참으로 귀한 일입니다. 이처럼 우리의 삶의 방식은 서로 다르지만, 전 세계 곳곳에서 북한의 영혼들을 사랑하는 분들이 함께 동역해 주시기에 지금도 탈북민들이 계속 구출되고 있습니다. 또한 미국의 한인 2세들이 탈북민 구출 사역에 적극적으로 함께하는 모습을 보며, 하나님께서 한 생명을 구원하시고 복음을 전하게 하시며, 저 거대한 감옥과 같은 북한 땅에도 복음의 역사를 이루실 것을 믿습니다. 그레이스 자매의 등반이 끝까지 안전하게 이루어지고, 그 여정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 돌릴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시고 축복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 하나님, 그레이스 자매의 7대륙 최고봉 등반 여정을 안전하게 인도하시고 모든 과정 가운데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하소서. 2. 하나님, 탈출 중인 탈북민들과 현지 사역자들을 보호하시고 안전한 구출의 길을 열어주소서. 3. 하나님, 동남아 안전가옥의 탈북민들과 선교사들이 복음 안에서 믿음으로 잘 세워지게 하소서.

  • 5월 넷째 주 갈렙선교회 소식 💌

    할렐루야! 평강의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저의 미국 사역도 이제 마무리되어 가고 있습니다. 5월 31일 버지니아 리치몬드 한인장로교회 집회를 마지막으로 한국으로 돌아가게 될 것 같습니다. 이번 미국 여정 가운데 하나님께서 함께하여 주셔서 많은 교회를 방문하며 믿음의 사람들과 함께 북한에서 고통받는 영혼들을 위해 기도할 수 있는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이 세상에서 가장 복음이 닫혀 있는 북한에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라”는 주님의 명령에 동역하기 위해, 매달 12불과 기도로 함께하는 7,000명의 동역자를 세워 매달 4명의 탈북민을 구출하는 ‘The 7,000’ 사역에도 많은 분들이 동참하고 있습니다. 여러분께서도 이 은혜로운 사역에 함께 기도와 동역으로 참여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 모든 일들은 한국과 전 세계에서 함께 기도하며 동역해 주시는 갈렙선교회 동역자 여러분의 사랑과 헌신의 열매입니다. 여러분의 기도 덕분에 이번 미국 사역도 잘 감당하고 마무리할 수 있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2주 전에는 트럼프 대통령의 방중 일정과 미중 정상회담으로 인해 중국 내 검문검색이 강화되면서 탈북민 구출 사역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곧 다시 탈북민들의 구출과 이동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 구출 과정이 끝까지 안전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이제 완연한 봄이 지나가며 모내기도 마무리되어 가고 있습니다. 한국에 있는 탈북민 공동체에서도 올해 8천 포기의 고추를 심으며 함께 농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사역 가운데에도 여러분의 기도가 필요합니다. 또한 그동안 출발하지 못하고 기다리던 중국의 탈북민들이 이번에 다시 출발하게 될 예정입니다. 이들이 안전하게 자유를 찾을 수 있도록 함께 중보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에 빚진 자갈렙선교회 대표 김성은 목사 1. 하나님 아버지, 복음이 닫혀 있는 북한 땅에 하나님의 재단이 회복되고, 북한 주민들이 우상숭배에서 돌이켜 참 하나님을 알게 되도록 기도합니다. 2. 하나님, 중국에서 고통 가운데 있는 탈북민들과 탈출을 준비하는 탈북민들이 안전하게 자유를 찾을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3. 하나님, 동남아 센터에서 믿음을 배우고 있는 탈북민들, 함께 섬기는 선교사님들과 사역자들, 그리고 남은 미국 사역 여정 가운데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고 복음의 열매가 맺히도록 기도합니다.

  • 5월 셋째 주 갈렙선교회 소식 💌

    할렐루야! 평강의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여러분의 중보기도 가운데 저는 미국 사역을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잘 감당하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5월 23일 토요일에는 시카고 헤브론교회에서 영화 <비욘드 유토피아> 상영회와 함께 예배를 드리게 됩니다. 이를 통해 탈북민 선교에 더 많은 관심이 일어나고, 귀한 동역자들이 세워질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지난주 저는 한국에 정착한 한 탈북민 여성의 북한에 두고 온 아들을 찾아주었고, 암 투병 중인 그 여성을 대신해 갈렙선교회가 아들에게 300만 원의 후원금과 소식을 전달하였습니다. 하지만 그 어머니는 치료를 위해 쉬어야 하는 상황임에도, 북한에 있는 아들을 계속 돕기 위해 식당 일을 멈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여성분이 재정적인 염려 없이 치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또한 하나님의 치유의 은혜가 함께하시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또한 이번 주에는 중국에 있는 탈북 자매들이 탈출을 시도할 예정입니다. 이들이 무사히 목적지까지 도착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한국의 탈북민 공동체도 봄철 농사를 열심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고추 8천 포기를 심었습니다. 가을에는 함께 김장을 나누고 탈북민들과 교제하는 시간을 갖기를 소망합니다. 이 사역도 기억해 주시고 기도 부탁드립니다. 늘 말씀드리지만, 우리는 주님 다시 오시는 날까지, 그리고 북한에 자유와 복음이 회복되는 그날까지 함께 기도하며 동역하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에 빚진 자 갈렙선교회 대표 김성은 목사 1. 하나님 아버지, 갈렙선교회가 끝까지 복음을 전하며 복음과 사랑을 함께 나누는 사역 되게 하여 주옵소서. 2. 하나님, 중국에서 고통받는 탈북 자매들과 탈출을 시도하는 이들을 안전하게 지켜주시고 구출하여 주옵소서. 3. 하나님, 동남아 센터의 탈북민들과 선교사님들, 그리고 여러 사역지의 사역자들을 지켜주시고, 이들을 통해 북한 복음통일과 영혼 구원의 역사가 이루어지게 하여 주옵소서.

  • 5월 첫째 주 갈렙선교회 소식 💌

    할렐루야! 평강의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저는 여러 목회자들과 함께 바이올라 신학대학교에 와서 보수주의 복음주의 신학에 대해 나누고, 청교도의 신앙을 기반으로 시작된 미국에서 우리가 앞으로 어떤 목회를 해야 할지 은혜를 나누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여러분의 기도 덕분입니다. 앞으로의 일정은 미국 각 교회를 방문하며 북한 선교를 알리는 사역을 이어가게 될 것입니다. 이에 앞서 여러분께 기도 제목을 하나 나눕니다. 새로운 구출 작전이 안전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무엇보다도 이번에 저희가 깊이 감사했던 일은, 북한에서 탈출하여 현재 한국에 살고 있는 한 자매가 저에게 북한에 있는 아들을 꼭 찾아달라고 간절히 요청해 온 일이었습니다. 그 자매는 북한을 탈출할 당시, 반드시 자식을 구출하여 안전한 삶을 살게 하겠다는 마음으로 탈출했지만, 한국에 와서도 자식을 구출하지 못한 채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자매는 잠을 자도, 밥을 먹어도, 어떤 상황 속에서도 오직 자식 생각뿐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자신이 쌀밥을 먹고 고기를 먹는 것조차 고통이었다고 고백하며 도움을 요청해 왔습니다. 갈렙선교회는 이번에 북한에 있는 아들을 찾아 소식을 전해주었고, 일정 금액의 후원금을 전달했습니다. 약 300만 원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보다 더 저를 놀라게 한 것은, 이 자매가 그 300만 원을 보내며 저에게 이렇게 말한 것이었습니다. “목사님, 저는 지금 암 투병 중입니다. 언제 하나님께서 저를 부르실지 모르지만, 제가 살아 있는 이유는 제 자식 때문입니다. 그래서 지금도 암 투병 중임에도 식당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런 마음 아픈 이야기는 이 자매 한 사람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지금도 수많은 사람들이 이와 비슷한 고통 가운데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자매의 암 치료가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우리 갈렙선교회 모든 분들이 마음을 모아 기도해 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여러분, 우리 탈북 자매는 목숨을 걸고 탈출했지만, 한국에 와서도 북한에 두고 온 아들을 생각하며 여전히 고통 가운데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영혼들을 위해 우리가 외면하는 것이 아니라, 기도하는 사람들이 하나 되어 동포들을 위해 기도하고, 복음 통일의 길을 함께 걸어갈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또한, 이제 곧 출발하게 될 새로운 탈북민들이 안전하게 탈출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에 빚진 자 갈렙선교회 대표 김성은 목사 1. 하나님 아버지, 주신 비전을 따라 순종할 때 우리를 훈련하시고, 고난 가운데서도 축복의 통로로 사용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2. 하나님, 동남아 각지에서 사역하는 사역자들과 구출이 필요한 탈북민 자매들을 축복하시고, 복음 안에서 승리하게 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3. 하나님, 제자훈련 중인 탈북민 자매들과 선교사들이 하나 되어 복음의 사명을 감당하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 5월 둘째 주 갈렙선교회 소식 💌

    할렐루야! 평강의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미국의 청교도 정신을 배우고 부흥의 역사적 발자취를 따라가기 위해 방문한 25명의 목사님들과 함께 미국의 신학교와 교회들을 방문하며 은혜로운 시간을 보내고, 무사히 한국으로 돌아갔습니다. 이 모든 것이 여러분의 기도 덕분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오늘은 켄터키에 있는 새생명침례교회 33주년 기념예배를 인도하기 위해 이곳에 왔습니다. 이 교회의 여전도회 분들께서는 오랜 시간 동안 탈북민 구출과 복음 전파 사역에 함께 동역해 주셨기에, 직접 방문하여 함께 예배드리며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함께 나아갈 동역에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중보기도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여러분의 기도 가운데, 북한을 탈출한 후 중국에서 고통받고 있던 탈북민들이 계속해서 구출되고 있습니다. 지난번에 구출된 네 명의 탈북민 자매들과 두 명의 어린이들은 현재 동남아 센터에서 복음으로 양육받으며 육적인 휴식도 잘 누리고 있습니다. 이번 구출이 더욱 의미 있는 이유는, 이들이 뜨겁게 주님을 찾고 구해 주신 것에 대해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표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저에게도 계속 편지를 보내며 감사를 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범사에 감사하는 모습이 저에게는 큰 기쁨이 됩니다. 여러분께서 한 생명을 살리기 위해 애써 주신 수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지난주에 말씀드린 것처럼, 암 투병 중인 탈북민을 위한 모금이 진행되고 있으며, 작은 정성들이 모이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마음이 모여 탈북민들에게 희망이 되고, 치료에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참으로 감사하겠습니다. 지속적인 기도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저는 현재 미국에 머물며, 이번 주에는 버지니아에서 세 교회를 방문하여 예배를 드리고 복음을 전할 예정입니다. 한 명의 탈북민이라도 더 구출하기 위해 이곳까지 와서 사역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사역을 위해 여러분과 함께 기도하며, 한 생명이라도 더 살리고 복음을 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중국에서 여전히 구출의 순서를 기다리고 있는 탈북민 자매들을 위해 계속해서 기도해 주시고, 이들을 통해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실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에 빚진 자 갈렙선교회 대표 김성은 목사 1. 하나님 아버지, 남북이 복음으로 속히 통일되게 하시고, 암 투병 중인 탈북민 자매들에게 은혜와 치유를 베풀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2. 하나님, 미국 사역 가운데 예비된 사람들을 만나게 하시고, 새생명교회를 통해 동역이 더욱 이루어지게 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3. 하나님, 동남아에서 수고하는 사역자들과 선교사들을 축복하시고, 모든 사역이 안전하게 이루어지도록 지켜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 4월 넷째 주 갈렙선교회 소식 💌

    할렐루야! 평강의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저는 25명의 목사님들과 함께 미국에 도착했습니다. 이 목사님들은 북한 선교를 위해 함께 기도하고 계신 저희 노회 소속 분들로, 이번에 미국 비전 트립에 함께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첫 일정으로는 120년 전 아주사 거리 부흥이 일어났던 장소를 방문하여 기도와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아주사 부흥이 일어난 지 1년 후, 그 불길이 평양 대부흥으로 이어졌다는 사실을 여러분도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 이번 비전 트립은 이곳 미국을 위해 기도하고, 또한 평양 대부흥의 영적 흐름을 다시 마음에 품고 돌아가자는 비전을 가지고 시작되었습니다. 한편, 북한에서 탈출한 후 중국에서 인신매매로 고통 가운데 살아가던 네 명의 탈북자들이 곧 탈출을 위해 출발할 예정입니다. 오늘이나 내일이 될 것 같습니다. 여러분께서 이들을 위해 간절히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제가 이렇게 미국에 와서 사역하는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한 생명이라도 더 살리고, 복음을 전하기 위함입니다. 이 사명을 함께 나누기 위해 25명의 목사님들과 동역하고 있으며, 이곳 지역 사회에도 복음을 전하고 선교 사역에 동참할 수 있도록 나아가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 모든 사역을 위해 계속 기도해 주시고, 무엇보다도 네 명의 탈북민들이 안전하게 탈출할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짧게 인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에 빚진 자 갈렙선교회 대표 김성은 목사 1. 하나님 아버지, 중국에서 출발하는 네 명의 탈북민들이 아무 사고 없이 안전하게 탈출할 수 있도록 지켜주시기를 기도합니다. 2. 하나님, 이 사역에 함께하는 모든 사역자들을 지켜 주시고 보호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3. 하나님, 미국을 방문한 목회자들의 모든 일정을 안전하게 지켜 주시고, 만나야 할 사람들을 만나도록 인도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 4월 둘째 주 갈렙선교회 소식 💌

    할렐루야! 평강의 하나님께서 여러분과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여러분의 기도는 갈렙선교회에 큰 힘이 되고 있으며, 이 사역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계속되고 있습니다. 북한 탈북민 구조 사역은 많은 재정이 필요하지만, 우리는 한 영혼을 구원하는 일이 얼마나 귀한 것인지 믿으며 이 사역을 계속 감당해오고 있습니다. 잃어버린 한 마리 양을 찾는 목자의 마음으로 이 사역에 헌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중국 내 상황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환율 상승으로 비용은 증가하고 있고, 많은 탈북민들이 붙잡힐 경우 받게 될 처벌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탈출을 주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 가운데서도 저는 북한 인권 문제를 알리기 위해 미국과 여러 나라를 다니며 사역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해외에서는 여전히 많은 관심과 반응이 있지만, 한국 내에서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후원이 점점 줄어들고 있어 사역에 지속적인 어려움이 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은혜로 매달 평균 4명의 탈북민을 구조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두 명의 어린이를 포함한 여섯 명을 안전하게 구조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응답하지 않으신 기도가 없었고, 구원하지 못하신 생명이 없었음을 돌아보며 깊이 감사드립니다.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 기도는 우리의 승리입니다. 여러분의 순종과 나눔은 생명을 살리고 복음을 전하는 통로가 됩니다. 저는 최근 백석총회 경기동노회 노회장으로 임명되었습니다. 이 사명을 감당하며 다음 주 동료 목사님들과 함께 미국을 방문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사람들을 만나게 하시고, 저희를 축복의 통로로 사용해 주시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이번 여정은 육체적으로도 쉽지 않은 일정입니다. 여러 차례의 수술을 겪은 이후로 여전히 몸이 많이 힘든 상태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것이 하나님께서 제게 맡기신 생명을 살리는 사명이라 믿으며 계속 나아가고 있습니다.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제가 한국을 떠나 있는 동안, 북한 커뮤니티 센터에서 탈북민들이 자립을 준비하는 일을 돕는 데에도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과정 속에서도 하나님께서 더 큰 열매를 맺게 하실 것을 믿습니다. 오는 8월 20일은 갈렙선교회가 국가에 정식 등록된 지 20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이 뜻깊은 자리에 함께해 주신다면 큰 영광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에 빚진 자 갈렙선교회 대표 김성은 목사 1. 하나님 아버지, 탈북민들을 보호해 주시고 두려움 가운데서 지켜 주시며, 그들의 생명을 구출하는 데 필요한 모든 재정을 채워 주세요. 2. 하나님 아버지, 사역자들과 기도자들을 붙들어 주시고 끝까지 사명을 감당하며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게 해 주세요. 3. 하나님 아버지, 미국 비전 트립의 모든 여정을 인도해 주시고 예비하신 사람들을 만나게 하시며 모든 사역이 예수 안에서 열매를 맺게 해 주세요.

  • 4월 첫째 주 갈렙선교회 소식 💌

    할렐루야! 평강의 하나님께서 여러분과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여러분의 기도 가운데, 저는 이번 뉴질랜드와 호주 사역을 무사히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뉴질랜드 사역에서는 북한 인권 개선 협의회 회장님과 사무처장님, 오클랜드 한인교회와 온누리교회 등  다양한 분들이 협력해 주시고 북한 선교에 동참해 주셔서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호주 시드니에서는 지난 10년간 갈렙선교회를 섬겨주신 삼일교회 김태환 집사님과 함께 식사를 나누며 북한 선교에 대해 깊이 교제할 수 있었습니다. 지난 10년 동안 갈렙선교회를 위해 기도해 주시고 함께해 주신 김태환 집사님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호주 사역에서는 ‘비욘드 유토피아’ 상영을 준비해 주신 엠마 자매님도 만났습니다. 엠마 자매님은 한국을 방문했다가 DMZ를 직접 보고 분단의 현실에 마음 아파하며, ‘비욘드 유토피아’를 통해 그 현실을 호주에 알리는 귀한 역할을 감당하셨습니다. 또한 북한 인권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인권 변호사  메기 자매님도 만나게 되었습니다. 저를 섬겨 주시고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이 뉴스레터를 통해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주에 구출된 자매들은 현재 선교사님과 함께 잘 보호받으며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동시에 저희에게는 새로운 구출 요청도 계속해서 들어오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 버지니아에 있는 한 교회에서 한 생명을 살리기 위해 성도님들이 마음을 모아 헌신해 주셔서, 지금 하나님께 드려질 귀한 믿음의 자매를 찾고 있습니다. 함께 기도해 주시고, 그들의 헌신과 동역이 하나님의 뜻 가운데 이루어져 부활절의 소망을 담은 귀한 열매로 맺어질 수 있도록 중보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부활의 소망 안에서 여러분의 가정과 사역, 그리고 함께하는 선교회 사역자들과 선교사님들을 위해서도 계속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에 빚진 자 갈렙선교회 대표 김성은 목사 1. Heavenly Father, as You led us in New Zealand and Australia, pour out Your anointing over the ministry in the United States. Let even one soul return to You, and through that life, bring rescue to North Korean escapees suffering in China. 2. Lord, unite Your church to do good, save lives, and proclaim the gospel. Let true unity come through Jesus Christ. 3. Father, pour out Your Spirit on the missionaries and partners, and bless every supporting family with Your grace.

  • 3월 마지막 주 갈렙선교회 소식 💌

    할렐루야! 평강의 하나님께서 여러분과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여러분의 기도 가운데 3일간의 뉴질랜드 사역을 잘 마치고, 이제 호주 시드니에 와 있습니다. 어제 이곳에서 ‘비욘드 유토피아’가 극장에서 상영되었는데, 단 한 석도 빠짐없이 만석이 되어 북한 인권에 대한 관심이 한국 사람들뿐만 아니라 호주인들에게도 매우 크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들은 특히 인권 문제를 매우 중요하게 여기면서, 기독교가 이러한 일을 한다는 것에 대해 더욱 큰 박수를 보냈습니다. 저는 이것이 저나 갈렙선교회를 향한 박수가 아니라 하나님께 드리는 영광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일에 함께 기도해 주시고 동역해 주시는 모든 회원분들을 축복하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방금 저는 최근 구출된 두 명의 아이를 포함한 여섯 명의 탈북민들과 통화를 했습니다. 그들은 눈물을 흘리며 “목사님, 우리는 누구의 도움도 아닌 오직 예수님의 이름으로 갈렙선교회를 통해 구출되었습니다”라고 고백하며, 어떻게 감사의 표현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했습니다. 참으로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그들은 현재 동남아의 안전가옥에서 앞으로 성경 공부를 열심히 하며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살아가겠다고 저에게 약속했습니다. 저는 이것이 저와의 약속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가 시작되는 중요한 순간이라고 믿습니다. 여러분, 그들이 앞으로 3개월 동안 하나님을 깊이 알아가며 복음의 씨앗이 되고, 다음 세대 북한 선교의 리더로 세워질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시에 아직도 중국에서 고통받고 있는 탈북 자매들이 저에게 계속 연락을 해오고 있습니다. 우리가 모두를 다 구할 수는 없지만, 우리가 하나 되어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길을 여시고 그들의 생명을 구원하시며 복음을 전하게 하실 줄 믿습니다. 이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중국에 있는 사역자들, 동남아 센터의 선교사님들과 사역자들을 위해 함께 축복하며 기도해 주시고, 또한 저와 함께 이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갈렙선교회 모든 사역자들을 위해서도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협력하여 선을 이루는 것이 바로 성령의 사역이며 복음의 사역이라고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사랑에 빚진 자 갈렙선교회 대표 김성은 목사 1. 하나님 아버지, 구출된 여섯 명의 생명이 하나님의 은혜를 깊이 깨닫고 성경 말씀 안에서 자라나  복음의 열매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2. 하나님, 갈렙선교회의 모든 사역 가운데 기름 부으심과 은혜를 더하시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항상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3. 하나님, 시드니의 현지인들이 북한 인권에 대한 관심을 넘어 복음으로 구원받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자들로 세워지기를 기도합니다.

  • 3월 넷째 주 갈렙선교회 소식 💌

    할렐루야! 평강의 하나님께서 여러분과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여러분, 저는 여러분의 기도 가운데 뉴질랜드 오클랜드 한인교회에 와서 북한 선교에 대해 은혜를 나누고 있습니다. 한인들이 전 세계 디아스포라로 흩어져 있지만, 조국과 민족을 사랑하는 마음은 한결같다는 것을 느낍니다. 이번 집회에도 많은 분들이 북한 선교에 관심을 가지고 모여 주셨고, 함께 협력할 수 있는 부분들을 나누었습니다. 서로 협력하여 선을 이루고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 갈 줄 믿습니다. 여러분께서도 계속 기도해 주시는 가운데, 이곳 집회뿐만 아니라 앞으로 있을 호주 상영회까지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북한 선교를 알릴 수 있는 귀한 기회가 되도록 간절히 기도 부탁드립니다. 여러분, 또 저의 건강을 위해서도 기도해 주십시오. 오랜 비행 시간으로 인해 지침이 있지만, 생명을 살리고 복음을 전하는 일에 큰 기쁨이 있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귀한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어제 어린이 두 명 포함, 여섯 명의 탈북민을 구출하게 되었습니다. 이분들은 무사히 동남아 국가에 도착하였고, 이것은 바로 기도의 힘이며 여러분의 동역 덕분입니다. 이렇게 한 생명, 한 생명을 하나님께 올려드릴 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처럼, 이곳에서도 한 생명을 구출하는 일에 더 많은 동역자들이 함께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또한 한국에 있는 탈북민 센터와 동남아의 안전 가옥에서 하나님을 알아가고 있는 탈북민들, 그리고 지금도 중국에서 구출을 기다리고 있는 탈북민들이 모두 무사히 복음 안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에 빚진 자 갈렙선교회 대표 김성은 목사 1. 하나님 아버지, 부족한 우리를 사용하셔서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 가시는 은혜에 감사드리며, 계속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선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2. 하나님, 탈북민들을 구출하게 하신 은혜에 감사드리며, 생명을 구하고 복음을 전하는 사역이 계속 확장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3. 하나님, 탈북민들을 보호하시고 선교사와 사역자들을 인도하셔서 모두가 예수 안에서 승리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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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렙선교회 창립자 / 대표:김성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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