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둘째 주 갈렙선교회 소식 💌
- Caleb Mission

- 6월 9일
- 2분 분량
🎙️ 김성은 목사님:
할렐루야! 평강의 하나님께서 여러분과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저는 현재 시카고에서 마지막 여정을
내고 있습니다. 이 뉴스레터 영상이 나갈 때쯤이면 저는 한국에 있을 것입니다.
감사하게도 이번 여정 가운데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가 있었고, 귀한 동역의 지체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미네소타에서 지난 3년 동안 갈렙선교회를 위해 자원봉사로 섬겨오다가,
이번에 저를 만나기 위해 찾아온 미국인 에스더 자매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에스더 쉘 자매님:
안녕하세요. 저는 에스더입니다. 저는 갈렙선교회에서 자원봉사로 섬기고 있고,
현재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몇 년 전부터 북한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는 마음을 하나님께 받게 되었고, 이후 다큐멘터리
[비욘드 유토피아]를 보고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 후 갈렙선교회에 연락하게 되었고,
영어 콘텐츠 디자인과 때로는 편집 작업으로 이 사역에 조금이나마 함께할 수 있게 되어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하나님 사람들과 함께 북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할 수 있다는 것이 큰 기쁨입니다.
앞으로 하나님께서 이 사역 가운데 어떻게 일하실지, 또 우리가 함께하는 이 사역을 통해
어떤 계획을 이루어 가실지 기대하는 마음으로 함께하고 있습니다.
🎙️ 김성은 목사님: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Beyond Utopia를 통해 전 세계의 젊은이들을 깨우시고,
함께 동역할 사람들을 세워가고 계십니다.
에스더 4장 14절을 보면, 하나님께서 이때를 위하여 에스더를 세우셨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또한 그녀가 아니더라도 하나님께서는 다른 사람을 통해서라도
반드시 하나님의 일을 이루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제가 이번 미국 여정을 통해 더욱 깊이 느끼는 것은, 우리 곁의 에스더 자매처럼 북한의
형제자매들을 위해 함께 울고 기도하며, 열방 가운데서 하나님의 자녀로 부르심을 받고 동역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여러분, 우리만 기도하는 것이 아닙니다. 북한의 복음통일을 위해 세계 곳곳의 많은 분들이
함께 기도하고 동역하고 계십니다.
현재 갈렙선교회는 한국어와 영어 두 언어에 능통하며 영상 편집 프로그램을 다룰 수 있는 자원봉사자를
찾고 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sunny@calebmission.com 으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 하나님 아버지, 비욘드 유토피아를 통해 열방 가운데 북한 선교와 복음통일을 위해 함께 동역할
사람들과 리더들이 계속 세워지도록 기도합니다.
2. 하나님, 동남아 센터에 있는 최근 구출된 탈북민들이 성령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만나고, 앞으로 북한 복음선교와 통일 사역에 귀하게 쓰임받도록 기도합니다.
3. 하나님, 각지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들과 사역자들을 보호하시고 축복하여 주시며, 이번 미국 사역도 끝까지 안전하게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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