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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둘째 주 갈렙선교회 소식 💌

  • 작성자 사진: Caleb Mission
    Caleb Mission
  • 16시간 전
  • 2분 분량


할렐루야! 평강의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미국의 청교도 정신을 배우고 부흥의 역사적 발자취를 따라가기 위해 방문한 25명의 목사님들과 함께 미국의 신학교와 교회들을 방문하며 은혜로운 시간을 보내고, 무사히 한국으로 돌아갔습니다. 이 모든 것이 여러분의 기도 덕분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오늘은 켄터키에 있는 새생명침례교회 33주년 기념예배를 인도하기 위해 이곳에 왔습니다. 이 교회의 여전도회 분들께서는 오랜 시간 동안 탈북민 구출과 복음 전파 사역에 함께 동역해 주셨기에, 직접 방문하여 함께 예배드리며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함께 나아갈 동역에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중보기도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여러분의 기도 가운데, 북한을 탈출한 후 중국에서 고통받고 있던 탈북민들이 계속해서 구출되고 있습니다. 지난번에 구출된 네 명의 탈북민 자매들과 두 명의 어린이들은 현재 동남아 센터에서 복음으로 양육받으며 육적인 휴식도 잘 누리고 있습니다.

이번 구출이 더욱 의미 있는 이유는, 이들이 뜨겁게 주님을 찾고 구해 주신 것에 대해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표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저에게도 계속 편지를 보내며 감사를 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범사에 감사하는 모습이 저에게는 큰 기쁨이 됩니다. 여러분께서 한 생명을 살리기 위해 애써 주신 수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지난주에 말씀드린 것처럼, 암 투병 중인 탈북민을 위한 모금이 진행되고 있으며, 작은 정성들이 모이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마음이 모여 탈북민들에게 희망이 되고, 치료에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참으로 감사하겠습니다. 지속적인 기도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저는 현재 미국에 머물며, 이번 주에는 버지니아에서 세 교회를 방문하여 예배를 드리고 복음을 전할 예정입니다. 한 명의 탈북민이라도 더 구출하기 위해 이곳까지 와서 사역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사역을 위해 여러분과 함께 기도하며, 한 생명이라도 더 살리고 복음을 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중국에서 여전히 구출의 순서를 기다리고 있는 탈북민 자매들을 위해 계속해서 기도해 주시고, 이들을 통해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실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에 빚진 자

갈렙선교회 대표 김성은 목사



1. 하나님 아버지, 남북이 복음으로 속히 통일되게 하시고, 암 투병 중인 탈북민 자매들에게 은혜와 치유를 베풀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2. 하나님, 미국 사역 가운데 예비된 사람들을 만나게 하시고, 새생명교회를 통해 동역이 더욱 이루어지게 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3. 하나님, 동남아에서 수고하는 사역자들과 선교사들을 축복하시고, 모든 사역이 안전하게 이루어지도록 지켜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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