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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넷째 주 갈렙선교회 소식 💌
할렐루야! 평강의 하나님께서 회원 여러분과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설 명절은 잘 보내셨는지요? 어떤 분들께는 기쁨의 시간이었을 것이고, 또 어떤 분들께는 다소 피곤한 시간이었을 수도 있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모든 순간 속에서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을 믿으며 감사로 나아갑니다. 탈북민 사역은 여러분의 은혜와 사랑 가운데 계속 진행되고 있으며, 또 새로운 일들이 준비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은 여러분의 귀한 중보기도 덕분입니다. 늘 감사한 마음으로 사역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여러분께 특별한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호주 시드니에 계신 한 분께서 ‘비욘드 유토피아’ 를 시청하신 후 깊은 감동을 받으셨고, 이 사역의 중요성을 크게 여기게 되셨습니다. 생명을 살리는 이 사역에 마음을 모아, 극장을 직접 임대하여 지인들과 더 많은 분들께 탈북민들의 현실을 나누고자 하십니다. 이에 3월 25일, 시드니의 한 극장에서 상영회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더 많은 분들을 초청하여 이 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고, 호주에 계신 분들께서는 꼭 참석하셔서 함께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https://events.humanitix.com/beyond-utopia-one-night-only-charity-screening 저는 3월 20일 뉴질랜드를 방문한 후 시드니에 들러, 3월 27일 한국으로 귀국할 예정입니다. 3월 25일 시드니 상영회에도 직접 참여하여 여러분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 많은 지인과 사랑하는 분들께서 함께해 주셔서, 저와 만나 교제하며 탈북민 사역에 대해 나누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두 번째로 부탁드릴 말씀은 북한 선교와 관련된 것입니다. 목회자로서 단 한 영혼을 위해서라도 현장을 방문해야 할 사명이 있으나, 재정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방문이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거리가 멀고 항공료 또한 부담이 적지 않습니다. 혹시 호주에 지인이나 교회, 북한 선교에 관심 있는 단체를 아시는 분이 계시다면 연결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방문하게 된다면 북한 선교의 현황과 탈북민들의 실상을 교회와 단체에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숙소를 제공해 주시거나, 혹은 교제의 자리를 마련해 주실 분이 계시다면 연락을 부탁드립니다. 여러분께서 이 일을 기억해 주시고 연락해 주신다면, 저희는 기쁨으로 달려가겠습니다. 함께 협력하여 선을 이루고, 그 일을 통해 생명을 살리고 복음을 전하는 귀한 사역에 동참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3월 25일, 시드니입니다. 아래에 상영회 링크를 안내드립니다.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은혜 가운데 동남아에 있는 탈북민들은 현재도 잘 교육받고 있습니다. 늘 함께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 위에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에 빚진 자 갈렙선교회 대표 김성은 목사 1. 하나님 아버지, 비욘드 유토피아와 북한 선교를 통해 하나님의 나라가 더욱 확장되기를 기도합니다. 2. 하나님, 탈북민 사역자들과 함께 동역하는 교회와 모든 동역자들을 축복하시고 보호해 주시옵소서. 3. 하나님, 탈북민들이 복음의 군사로 세워지고, 장차 북한을 향한 복음의 리더로 준비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3월 첫째 주 갈렙선교회 소식 💌
할렐루야! 평강의 하나님께서 여러분과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이제 완연한 봄으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죽은 나무처럼 보였던 것들이 봄이 되면 다시 싹을 틔우고 생명이 살아나듯이, 갈렙선교회를 통한 탈북민 구출과 복음 사역도 계속해서 진행될 것입니다. 이는 바로 여러분의 기도와 중보 덕분입니다. 지난번에 말씀드렸듯이, 3월 25일 호주 시드니에서 비욘드 유토피아 상영회 가 있었습니다. 뉴질랜드에서도 비슷한 시기에 상영회를 원한다는 연락이 와서, 저희는 뉴질랜드와 호주를 일주일 일정으로 방문하여 집회를 갖게 될 예정입니다. 다시 한 번 안내드립니다. 혹시 3월 25일부터 27일 사이에 시드니에서 집회를 요청하시거나 협력해 주실 분이 계시다면 여러분의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또한 여러분의 기도와 중보 덕분에 오늘 탈북민 자매들이 동남아 센터에서 교육을 마치고 한국으로 출발했습니다. 이들이 3개월 동안의 제자훈련을 통해 하나님 나라의 사역자로 잘 세워질 수 있도록 계속해서 중보해 주시고, 한국에 안전하게 도착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갈렙선교회는 현재 소수 인원으로 사역을 감당하고 있어 사역자들이 많은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혹시 간단한 영상 편집이 가능하시고, 영어와 한국어가 모두 가능하신 분 중에 뉴스레터 편집을 도와주실 동역자를 찾고 있습니다. 사례를 드리기는 어려운 상황이지만, 하나님의 나라와 탈북민 구출 사역을 위해 함께 헌신해 주실 분은 sunny@calebmission.com 으로 갈렙선교회에 연락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북한 사역의 귀한 동역을 부탁드립니다. 또한 지금 탈북 중에 있는 자매들이 있습니다. 이들의 안전한 탈출을 위해 기도해 주시고, 생명 사역과 복음 사역을 위해 끊임없는 중보를 부탁드립니다. 여러분, 이제 봄입니다. 씨를 심고 하나님 앞에 열매 맺는 하나님 나라의 농부로 함께 서기를 축복하며, 귀한 동역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에 빚진 자 갈렙선교회 대표 김성은 목사 1. Heavenly Father, please expand the reach of Caleb Mission so that more North Korean escapees suffering from hunger and oppression may be rescued and hear the gospel. 2. God, please send the workers needed for this ministry and raise up those who are skilled in video editing and fluent in both English and Korean. 3. God, before restrictions intensify in China, please make a way for North Korean women to be rescued safely. Protect and bless the ministry workers who are caring for and sheltering them. In Jesus’ name we pray, Amen.
- 2월 셋째 주 갈렙선교회 소식 💌
할렐루야! 평강의 하나님께서 여러분과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민족의 명절 설을 맞아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 가운데 기쁨과 감사가 가득한 시간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갈렙선교회와 함께해 주시는 여러분의 기도 덕분에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설 명절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탈북민들은 고향에 갈 수는 없지만, 갈렙선교회는 그들이 외롭지 않도록 즐거운 시간을 마련하고 무엇보다 따뜻한 위로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탈북민들과 함께 고향식으로 만두도 만들고, 고향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를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3개월 전 구출되어 동남아 센터에서 성경공부를 해 오던 자매들이 이제 자유를 향해 대한민국으로 오는 여정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 자매들은 동남아 센터에서 지난 3개월 동안 하나님을 알아가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던 것에 깊이 감사하며, 앞으로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가겠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들의 다짐과 눈빛을 보며, 우리가 단순히 구출하는 사역을 넘어 신앙 안에서 양육하고, 더 나아가 북한 선교의 마중물이 될 비전을 품은 자매들을 세워가고 있다는 사실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 모든 일은 여러분의 기도와 중보가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또한 영혼을 귀하게 여기며 후원과 사랑으로 함께해 주신 후원자님들의 정성 어린 헌신의 열매입니다. 항상 하나님의 나라는 이런 선순환 속에서 확장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뿌리고 심고 거두는 과정이 반복되며 하나님의 나라는 더욱 넓어질 것입니다. 갈렙선교회의 모든 사역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이 되기를 저는 늘 여러분과 함께 기도합니다. 여러분, 설 명절 잘 보내시고, 지금 중국을 출발해 동남아로 오고 있는 탈북민들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들의 안전을 위해 다시 한 번 간절히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즐거운 명절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에 빚진 자 갈렙선교회 대표 김성은 목사 1. 하나님 아버지, 중국에서 광야와 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 탈북민들을 하나님의 섭리로 보호하시고, 갈렙선교회를 통해 안전하게 구출되어 하나님을 만나며 훈련받고 비전을 품은 사람으로 세워 주소서. 2. 하나님, 동남아 안전가옥에서 성경공부를 하는 탈북민들이 장차 북한의 동족과 죽어가는 영혼들을 위해 쓰임받는 사명자로 일어나게 하소서. 3. 하나님, 설 명절에 고향에 갈 수 없는 탈북민들이 외롭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과 동행하심을 깊이 경험하며 절망의 자리에서 희망의 사람으로 서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월 둘째 주 갈렙선교회 소식 💌
할렐루야! 평강의 하나님께서 여러분과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여러분의 기도와 사랑으로 갈렙선교회는 탈북민을 구출하고 복음을 전하는 사역을 계속해서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별히 이번 주에는 유타에 있는 워싱턴 하이츠 교회의 담임목사님과 성도님들께서 갈렙선교회 동남아센터를 미션트립으로 방문하셔서, 탈북민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세례를 베풀며 격려하고, 성령 안에서 하나 되어 주님의 나라를 위해 함께 기도하고 예배하는 참으로 은혜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저는 이것이 바로 열방을 넘어 이루어지는 우리의 선교라고 믿습니다. 미국의 성도님들은 북한과 직접적인 연관이 없을 수도 있지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믿음의 형제자매를 구출하고 복음을 전하는 일에 하나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 나라가 이 땅에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여러분의 기도는 바로 이러한 거룩한 사역의 능력이며, 하나님의 도우심의 통로입니다. 이제 설 명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6·25 전쟁 당시 남한으로 피난 오신 분들 중에는 곧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지만, 결국 7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돌아가지 못한 채 한을 품고 생을 마감하신 분들도 많습니다. 탈북민들에게도 분명 돌아갈 고향은 있지만, 그곳에 가족들이 여전히 굶주리고 헐벗어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돌아갈 수 없는 고향이기에, 이번 명절은 더욱 마음 아프고 힘든 시간이 될 것입니다. 부디 탈북민들을 위해 기도해 주시고, 이 명절이 그들에게도 함께 기뻐할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중보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하고, 그들의 아픔을 품고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반드시 일하실 것을 믿습니다. 또한 현재 중국에서 출발한 팀들을 위해서도 계속해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에 빚진 자 갈렙선교회 대표 김성은 목사 1. 하나님 아버지, 북한에서 아직 하나님을 알지 못한 채 고통받고 있는 영혼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 땅에 세워진 3만 8천 개의 우상 제단들이 무너지고, 대신 하나님의 교회들이 세워지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2. 하나님, 이 사역을 위해 때로는 목숨을 걸고, 순교의 각오로 섬기고 있는 모든 선교사님들과 사역자들의 안전을 지켜 주시고, 그들의 필요를 아시는 주님께서 부족함이 없도록 모든 것을 채워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3. 하나님, 탈북민 구출 사역을 위해 기도하며 후원으로 동참하는 모든 손길 위에 하늘의 복을 더하여 주시고, 그들의 삶과 가정과 사역 가운데 주님의 은혜가 풍성히 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1월 넷째 주 갈렙선교회 소식 💌
할렐루야. 평강의 하나님께서 여러분과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1월의 추위가 매우 매섭습니다. 남쪽도 이처럼 추운 때에, 북쪽의 추위는 말로 다 할 수 없을 정도일 것입니다. 그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기도하는 자들이 있음을 기억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은혜가 그들 가운데 임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비록 몸은 춥지만 마음은 따뜻한 자들이 되게 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또한 준비된 탈북민들이 무사히 구출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탈북민들은 이 메시지가 전달된 후 곧 탈출의 여정을 출발하게 될 예정입니다. 그 여정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가 항상 함께하시도록, 여러분께서 함께 중보하며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저는 4월 중순 이후 미국 서부 일정으로 출발할 예정입니다. 5월 중 미국 지역에서 저를 초청하여 북한 사역에 대해 듣고자 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북한 선교를 나누고 함께 교제하는 시간을 갖기를 원합니다. 여러분의 교회나 지역에서 북한 선교에 대해 알리고, 함께 동역하며 나눌 수 있는 시간을 원하신다면 저희에게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2월에는 매우 중요한 시기가 있습니다. 민족 고유의 명절 살날이 있는 달입니다. 중국에 있는 탈북자들은 외롭고 매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한국에 있는 탈북민들 또한 북에 두고 온 가족을 볼 수 없기에 더욱 가슴 아파하며, 깊은 트라우마로 인해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들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며, 동남아 센터에서 공부하고 있는 자매들 또한 매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복음으로 치유되게 하시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회복될 수 있도록, 그들을 위한 기도와 탈출을 위한 기도를 함께 부탁드립니다. 이처럼 2월은 사역의 중요한 시작점이 되는 시기이며, 저희 센터에도 많은 분들이 방문하게 됩니다. 그 모든 만남과 사역을 위해 기도해 주시고, 우리가 연합하여 함께 협력함으로 한 생명이라도 더 구원하고 사역할 수 있도록, 여러분의 기도와 동역이 멈추지 않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사랑에 빚진 자 갈렙선교회 대표 김성은 목사 1. 하나님, 갈렙선교회가 북한 선교를 넘어 동남아시아의 공산국가들까지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영과 육에 강건함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2. 하나님, 조만간 구출을 기다리고 있는 중국에 있는 탈북민들을 축복하여 주옵소서. 그들의 두려움과 불안한 마음을 주님께서 잠잠케 하시고, 모든 상황을 온전히 하나님의 손에 맡기게 하여 주옵소서. 3. 하나님, 탈북민 구출을 위해 함께 기도하며 사역하는 사역자들과, 동남아 센터에서 기도하며 양육하는 선교사들과 그 가정, 그리고 이 사역에 동역하는 모든 이들 위에 기름 부어 주옵소서. 그들의 충성과 헌신이 풍성한 열매로 맺히게 하여 주옵소서.
- 1월 둘째 주 갈렙선교회 소식 💌
할렐루야. 평강의 하나님께서 여러분과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새해를 맞아 여러분이 소망하는 모든 일들이 시작되고, 이루어지며, 모든 것이 형통하기를 기도하고 축복합니다. 너무나 반가운 소식은, 새해에 들어 우리 갈렙선교회가 탈북민 자매들을 구출하여 현재 동남아에 무사히 도착했다는 소식 입니다. 이 자매들은 각자 말로 다 할 수 없는 사연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부모가 굶어 죽고, 형제가 굶어 죽은 경우도 있으며, 가족을 살리기 위해 스스로 중국으로 팔려간 사람도 있습니다. 또 가족을 살리기 위해 중국에 나와 있었지만, 자신의 삶조차 버거운 가운데 북한에 남은 가족들이 굶주리며 결국 가족이 해체되는 상황을 겪은 자매들도 있습니다. 눈물밖에 남지 않은 상황 속에서도, 갈렙선교회가 자신들을 구출해 주었다는 사실에 깊은 감사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감사는 저희 갈렙선교회가 받을 몫이 아닙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여러분의 기도와 후원, 그리고 사랑을 통해 생명이 살려지고 복음이 전해졌습니다. 여러분, 갈렙선교회와 저는 오늘부터 우리 교단의 영성대회, 노회의 신년 행사, 그리고 여러 관련 선교회에서 준비하는 사역들로 인해 1월 한 달 동안 분주한 일정을 보내고 있습니다. 바쁜 가운데 정말 죄송한 부탁이지만, 저의 건강을 위해서도 한 번 더 기도해 주시고, 탈북민 사역을 감당함에 있어 건강과 영성, 그리고 힘을 공급받을 수 있도록 계속해서 동역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현재 동남아에 있는 탈북민들은 새로운 팀들이 도착하면서 큰 기쁨 가운데 있습니다. 먼저 도착한 이들이 복음을 접하고, 그 복음을 다시 뒤이어 오는 후배들에게 전하는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이러한 사역이 계속해서 이어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아직도 중국에는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끔찍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탈북민 자매들이 많이 있습니다. 여러분께서 어려운 상황 가운데서도 기도로 함께해 주시는 그 사랑을 계속해서 나누어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이제 1월 이후에도 동남아 센터를 중심으로 많은 사역들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자세한 이야기를 모두 전해드리지는 못하지만, 센터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을 위해 기도해 주셔서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시고, 우리는 오직 은혜만을 구하는 시간이 되도록 함께 중보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또한 한국 센터도 봄을 준비하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사역을 잘 준비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중보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1월 일정이 바쁜 가운데 있지만, 기부금 영수증과 관련된 사항은 언제든지 문자로 보내주시면 정리되는 대로 바로 보내드리겠습니다. 매년 해오던 일이니, 번거로우시더라도 문자로 요청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동남아 사역을 위해 다시 한 번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그곳의 탈북민들이 참으로 예수님을 만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사랑에 빚진 자 갈렙선교회 대표 김성은 목사 1. 하나님 아버지, 새해에 새롭게 구출된 탈북민들을 주님의 손에 올려드리며 감사드립니다. 이들이 동남아 센터에서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영적인 참 자유를 발견하게 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2. 하나님, 이 땅 곳곳에서 고통받는 많은 이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치유받게 하여 주시고, 북한 동포들이 해방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3. 하나님, 동남아 센터에서 탈북민들을 가르치고 보호하며 복음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선교사님들과 그 가정을 축복하여 주시고, 또한 이 사역에 함께 동역하며 탈북민들을 섬기고 있는 현지 사역자들에게도 풍성한 은혜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 1월 셋째 주 갈렙선교회 소식 💌
할렐루야. 평강의 하나님께서 여러분과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1월도 어느덧 중반을 지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기도 가운데, 최근에도 탈북민들이 안전하게 구출되었고, 또 다음 탈북민들이 구출을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크신 은혜로 2026년에도 더 많은 탈북민들이 보호받고, 그들에게 복음이 전해지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최근 구출되어 동남아 안전가옥에서 성경공부를 하고 있는 탈북민 자매들이 복음 안에 서 가는 모습을 보며, 참으로 감사하고 큰 기쁨을 누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새로운 탈북민들이 들어올 때마다 저희의 마음에 깊은 고민이 생기기도 합니다. 중국에서 극심한 어려움 속에 구조 요청을 하며 동남아 안전가옥까지 도착할 때는 “하나님을 알고 싶다”고 고백하지만, 막상 구출된 이후에는 복음보다는 하루라도 빨리 한국에 가기를 원하며, “한국에 가서 나중에 신앙생활을 해도 되지 않느냐”, “왜 구출된 후에 굳이 여기서 신앙훈련을 받아야 하느냐”는 질문을 던지는 분들도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모습은 사실 목회를 하며 우리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게 합니다. 우리가 고난 가운데 있을 때는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 제목을 내어놓고 하나님께 매달리지만, 기도의 응답을 받고 삶이 조금 안정되며 바빠지면, 어느새 기도보다 나 자신과 내 삶에 더 집중하게 되는 모습과 닮아 있습니다. 탈북민들 역시 쫓기고 불안에 떨던 시간 속에서 여러분의 기도로 구출되었지만, 이제는 한국에 가서 북한에 남아 있는 가족을 도와야 하고, 새로운 삶을 살아가야 한다는 현실적인 이유들로 마음이 급해지는 것입니다. 그들의 아픔과 눈물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그들에게 참된 위로가 되실 분은 오직 예수님이심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알아가는 과정을 거부하는 모습을 볼 때, 마치 우리의 연약한 모습을 다시 보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이러한 탈북민들을 섬기며 양육하는 현지 선교사님들 역시 큰 마음의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내려놓고 오직 복음을 위해 헌신한 선교사님들은, 새로운 탈북민들이 올 때마다 반복되는 영적 전쟁으로 인해 지치고 병원에 갈 정도로 소진되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하나님께 매달리며, 첫사랑을 회복하려 애쓰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역자들을 위한 여러분의 작은 중보와 기도가 얼마나 절실한지 모릅니다. 저 역시 이 사역을 28년 동안 감당하며 목에 철심을 박는 수술을 받았고, 담낭 제거 수술과 여러 차례의 허리 수술을 겪었으며, 지금도 치료가 필요한 부위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인간적으로는 “과연 이 길을 계속 가야 하는가”라는 마음이 들 때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길을 걸어올 수 있었던 것은, 인간적인 힘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가 언제나 더 컸기 때문입니다. 처음부터 건강한 신앙을 가진 사람은 없습니다. 죄인을 부르러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우리가 지금 이 자리에 서 있는 것처럼, 탈북민들 역시 다양한 모습과 연약함을 안고 구출되어 동남아 센터까지 오게 됩니다. 저는 그들이 이 센터에서 진정으로 하나님을 만나고, 민족복음과 세계복음을 품은 하나님의 사람으로 자라가기를 소망합니다. 자신들을 위해 흘려진 수많은 기도와 헌신을 기억하며, 최소한 3개월간 성경공부를 통해 신앙의 기초를 세워가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이 일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며, 매우 치열한 사탄과의 영적 전쟁입니다. 동시에 지금 이 순간에도 더 많은 사람들이 울부짖으며 구조 요청을 보내고 있습니다. 모두가 “나부터 살려달라”고 외치지만, 우리의 역량에는 분명한 한계가 있습니다. 그렇기에 이들이 단지 살아남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오직 복음으로 무장되어 장차 통일의 시대를 준비하는 선교사로 세워질 수 있도록, 이번 한 주 특별히 여러분의 간절한 중보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에 빚진 자 갈렙선교회 대표 김성은 목사 1.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먼저 자신을 돌아보게 하시고 신앙의 첫사랑을 회복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직 예수 안에서 은혜와 사랑, 진리로 살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2. 하나님, 북한에서 고통받는 영혼들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복음으로 남과 북이 통일되어 한반도에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3. 하나님, 중국에서 구출을 기다리는 탈북 자매들을 지켜 주시고,안전하게 구출되어 복음을 듣고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 2월 첫째 주 갈렙선교회 소식 💌
할렐루야! 하나님의 평강이 여러분 가운데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여러분의 기도 가운데, 우리 탈북민 자매들이 탈출을 시작했습니다. 이들이 무사히 동남아 센터에 도착하여 생명을 구원받고, 복음을 알고 훈련받는 기간 또한 끝까지 안전하게 마칠 수 있도록 계속적인 중보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지난주에는 유타의 워싱턴 하이츠 교회 목사님과 성도님들이 갈렙선교회 동남아 센터로 미션 트립을 다녀가셨습니다. 우리와 모습은 다를 수 있지만, 예수 안에서 한 형제요 자매가 된 그들이 탈북민 사역에 함께 동참해 주신 것은 하나님 아버지께서 허락하신 참으로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분들을 위해서도 계속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처럼 갈렙선교회가 탈북민들을 구출하고 복음을 전하는 사역에 많은 분들이 함께 동참하고 계십니다. 많은 이들이 탈북민 인권의 현실 앞에서 함께 울고 있습니다. 또한 다큐멘터리 〈비욘드 유토피아〉를 보고 깊은 감동을 받은 한 호주 분의 주최로, 오는 3월 25일 호주 시드니에서 상영회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주최 측에서 저에게 영상 메시지를 요청해 왔으며, 만일 시간이 허락되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있다면 직접 참석하고자 기도하며 준비하고 있습니다. 탈북민들의 실상을 알리고, 많은 이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기 위함입니다. 만약 제가 호주에 가게 된다면, 3월 25일 이전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이 메시지를 듣고 계신 호주에 계신 믿음의 동역자 여러분, 혹시 함께 동참하실 수 있다면 큰 감사가 될 것입니다. 우리가 천하보다 귀한 생명을 구하는 일도 중요하지만, 믿지 않는 자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것은 주님께서 주신 지상명령이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입니다. 이 일을 위해 함께 기도해 주시고 동역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늘 전하는 메시지가 반복되는 것 같아 송구하지만, 지금 이 순간에도 중국에서 하루하루 탈출을 기다리고 있는 탈북민들을 위해 지속적인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이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저는 5월 초부터 말까지 미국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현지 교회들을 통해 북한 사역을 나누고 함께 기도할 수 있도록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각 교회에서 김성은 목사를 초청하여 북한 선교에 함께할 수 있는 사람들이 세워지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협력하여 선을 이루고 하나님 나라를 세워 가며, 특히 이 모든 일정과 사역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저를 위해서도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에 빚진 자 갈렙선교회 대표 김성은 목사 1. 하나님 아버지, 중국에서 팔려 다니며 고통 가운데 있는 탈북민 자매들이 안전하게 구출될 수 있도록 힘을 주시옵소서. 2. 하나님, 갈렙선교회의 안전가옥을 방문한 워싱턴 하이츠 교회 미션 트립 팀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3. 하나님, 지속적으로 갈렙선교회를 후원하고 계시는 후원자님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사업과 마음의 모든 소원하는 모든 일들과 가정 위에 풍성한 은혜와 축복을 내려 주시옵소서.
- 1월 첫째 주 갈렙선교회 소식 💌
여러분,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25년 동안 하나님께서 여러분과 함께하셨던 것처럼, 2026년에도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평강의 하나님께서 여러분과 함께하시기를 저희 갈렙선교회는 여러분을 축복하며 함께 기도합니다. 여러분, 지난해에도 여러분의 기도 가운데 고통 속에 있던 탈북 자매들을 참으로 많이 구출할 수 있었습니다. 새해에는 더 많은 영혼들을 하나님께 드리며, 축복된 삶을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오직 예수 안에서 복음과 말씀으로 살아가기를 원하며, 2026년에도 새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을 기대합니다. 먼저 여러분의 가정 위에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넘치기를 기도합니다. 또한 고통 가운데 있는 탈북민들과, 여전히 북녘의 커다란 감옥과 같은 현실 속에 갇혀 있는 북한 동포들을 위해 계속해서 기도하겠습니다. 무엇보다도 지난 한 해 동안 갈렙선교회를 위해 기도로 무릎 꿇어 주신 회원 여러분과, 새해에도 변함없이 함께 동역해 주실 갈렙선교회 회원 여러분을 축복합니다. 특별히 갈렙선교회를 위해 물질로 헌신해 주시고, 기도로 함께 동역해 주신 모든 분들, 그리고 동남아에서 탈북민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는 선교사님들과 사랑하는 많은 지체들이 있었기에 이 모든 일들이 가능했습니다. 우리는 여전히 신실하신 하나님을 믿고, 그분을 그대로 따라갑니다.언제나 하나님은 옳으셨고, 언제나 하나님은 신실하셨으며, 언제나 하나님은 진리이셨습니다. 이 진리 되신 하나님을 믿고 나아갈 때, 2026년에도 여러분의 가정과 기도 가운데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할 줄 믿습니다. 새해에는 갈렙선교회가 감옥 사역과 교정 사역에도 본격적으로 함께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열방을 위해 기도의 지경을 더 넓히고자 합니다. 탈북민 학교와 기도 처소를 비롯하여 여러 사역들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 모든 일들을 위해 계속해서 기도해 주시고, 함께 하나님의 일을 협력하여 선을 이루며, 아름답게 주님의 손에 올려드릴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여러분, 새로운 2026년에도 하나님께서 여러분 가운데 함께하시기를 기도하며, 축복과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에 빚진 자 갈렙선교회 대표 김성은 목사 1. 하나님 아버지, 가족과 떨어져 살아가는 탈북민들이 이 새해를 외롭지 않게 보내게 하시고, 무엇보다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느끼는 시간들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2. 하나님, 2026년 한 해 동안 갈렙선교회의 모든 동역자들과 각 가정을 축복하여 주시고, 각자의 사업과 사역 가운데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가 나타나게 하여 주옵소서. 3. 하나님, 갈렙선교회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열방에 퍼져 나가, 결박된 자들에게 새 희망을 주시고 족쇄를 풀어 주시는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게 하여 주옵소서. 이 모든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 12월 마지막 주 갈렙선교회 소식 💌
할렐루야! 하나님의 평강이 여러분과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2025년, 다사다난했던 한 해가 이제 마지막 날을 남겨두고 새해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한 해 동안 갈렙선교회를 사랑해 주시고, 중보해 주시며, 탈북민들을 살리고 복음을 전하는 일에 함께 동역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갈렙선교회는 민족 복음 통일을 위해 지금까지 사역을 이어오며 수많은 생명을 살려왔고, 지금까지 총 1,053명의 생명을 하나님 손에 올려드릴 수 있었습니다. 사람이 할 수 없는 일들을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하여 이루어 주셨고, 우리는 그 놀라운 역사하심을 감동 가운데 계속 이어가고 있습니다. 믿음이 믿음을 낳고, 그 믿음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 가는 이 여정에 여러분께서 함께 기도해 주시고 중보해 주심에 다시 한 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 한 해가 마무리되기 전, 현재 탈북민들이 메콩강을 건너고 밀림을 넘어가기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2025년이 다 가기 전에 이들이 안전한 곳에 도착하여 동남아 센터에서 성경 공부를 하고, 다시 한 번 삶의 자리에서 일어설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무엇보다도 이들이 복음을 듣고, 말씀과 성경 훈련 속에서 새로운 삶을 살아가야 하기에 여러분의 강력한 기도와 중보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여러분의 기도를 통해 2026년에도 함께 동역하며 합력하여 선을 이루고,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 갈 수 있도록 계속해서 기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또한 동남아 센터에 도착하는 탈북 지체들뿐 아니라, 그곳에서 각자의 자리에서 생명을 살리기 위해 헌신하고 있는 사역자들과 그 가정들, 그리고 모든 선교사님들 위에도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임하도록 함께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내년부터 갈렙선교회는 더 새로운 모습으로 나아가고자 합니다. 그동안 계속 미뤄졌던 동남아 센터와 한국에 있는 탈북민 공동체를 온전히 하나님께 올려드리기를 원합니다. 갈렙선교회가 법적으로 설립된 지는 올해 8월 21일로 정확히 20주년 을 맞이하였습니다. 이 해를 전환점으로 삼아, 더욱 변화되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갈렙선교회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북한 선교학교, 기도학교, 탈북민들이 우리 땅을 밟는 사역, 그리고 그들과 함께하는 홈스쿨 등 여러 사역들을 놓고 계속 기도하며 준비하고 있습니다. 여러분께서도 함께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고, 동역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한 해를 아름답게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하시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저희도 함께 기도합니다. 여러분, 한 해 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축복합니다. 무엇보다도 한 생명, 한 생명을 살리는 일에 여러분은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신실한 청지기이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에 빚진 자 갈렙선교회 대표 김성은 목사 1.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북한의 영혼들을 구출하고 복음을 전하는 일에 갈렙선교회를 사용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 사역에 기도로 동역한 모든 이들과 함께하시어, 2026년에도 더 많은 생명을 살리는 일에 하나님께서 친히 역사하여 주옵소서. 2. 하나님, 새해에는 가난하고 고통받는 이들에게 더 가까이 나아가게 하시고, 더욱 큰 비전을 품어 오직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쓰임 받는 갈렙선교회가 되도록 축복하여 주옵소서. 3. 하나님, 새 일을 행하실 주님을 기대하며 함께 기도하고 동역하는 모든 이들 위에 축복의 통로가 열리게 하시고, 그 기도와 헌신을 통해 하나님의 선한 뜻이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 12월 넷째 주 갈렙선교회 소식 💌
🎄 메리 크리스마스 🎄 오늘 우리는 가장 낮은 자리로 오신 우리의 구주 예수님의 탄생을 기억합니다. 어둠 속에 빛으로 오신 예수님처럼, 하나님의 사랑이 이 계절에도 여러분의 가정과 삶 가운데 가득 임하길 기도합니다. 특별히 아직 자유를 알지 못하는 이들, 고난 가운데 있는 이들에게도 이 소망의 소식이 닿도록 함께 기도해 주세요. 갈렙선교회는 오늘도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길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사랑과 은혜가 충만한 성탄 되세요 🤍✨ ❤️ 아래의 메시지는 김성은 목사님께서 미국 방문 중 성탄절을 앞두고 미리 녹화하신 것으로, 감사의 마음으로 함께 받아주시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평강의 하나님께서 여러분과 함께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특별히 미국의 아름다운 이곳에서 여러분께 인사드릴 수 있는 시간을 허락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곳에는 성탄을 준비하는 참 특별한 시간들이 가득합니다. 많은 크리스천들과 함께 교제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에 대해 나눌 수 있음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성탄을 맞이하며 우리가 이 땅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구원받은 자들임을 다시 한번 깊이 감사하게 됩니다. 이번 성탄이 단순한 축제가 아니라, 감사가 넘치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 우리가 예수 안에서 서로 진정으로 사랑하고, 복음 안에서 하나 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가 누리는 이 기쁨의 성탄, 감사의 성탄이 북녘 땅에도 동일하게 임하게 하시고, 중국 내에서 고통받고 있는 탈북민들에게도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게 하옵소서. 또한 동남아 센터에서 복음을 위해 훈련받고 있는 탈북 자매들과 선교사님들 위에도 동일한 은혜를 부어주시고, 한국에 있는 모든 탈북민들과 전 세계의 모든 성도들에게도 하나님의 은혜와 성탄의 기쁨이 함께하게 하옵소서.감사합니다. 여러분, 한 해 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도 복음 통일을 위해 함께 기도하며, 하늘의 문을 여는 사역에 계속 동참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에 빚진 자 갈렙선교회 대표 김성은 목사 1. 하나님 아버지,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수님께서 육신을 입고 오셔서 우리의 죄와 허물을 대신 지고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다시 부활하심으로 우리에게 구원의 은혜를 베풀어 주심을 찬양합니다 . 2. 하나님, 우리가 이 은혜에 감사하며 복음을 위해 살게 하시고, 남과 북의 통일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잃어버린 양들을 찾아 나서는 사명을 끝까지 감당하게 하여 주옵소서. 3. 하나님, 이 성탄의 기쁨이 온 세상 가운데 임하여, 세계 곳곳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이 놀라운 소식을 듣고 하나님께 돌아오는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게 하여 주옵소서. 4. 하나님, 한 해 동안 수고하며 헌신한 모든 사역자들과 동역자들을 축복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2025년을 아름답게 마무리하게 하시고, 다가오는 2026년 새해에도 동일하게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살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12월 셋째 주 갈렙선교회 소식 💌
할렐루야! 평강의 하나님께서 여러분과 함께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저는 지금 유타에 있는 워싱턴 하이츠 교회를 방문 중에 있습니다.여러분의 기도 덕분에 갈렙선교회가 올 한 해의 사역을 은혜 가운데 잘 마무리할 수 있었고, 마지막으로 이곳 교회와 함께 북한 선교를 나누는 귀한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이곳에서 북한 사역뿐 아니라, 케냐와 다른 도움이 필요한 지역의 27만 명의 어린이들을 위한 식량을 함께 포장하는 봉사에 참여하는 은혜도 누렸습니다. 생명을 살리고 복음을 전하는 일에 교회가 이렇게 힘을 모으는 모습을 보면서, 한국 교회도 이와 같은 역할을 잘 감당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 깊어졌습니다. 멀리 미국 땅에서도 북한 영혼들을 위해 진심으로 기도하고, 중국에서 고통받는 탈북민을 위해 뜨거운 마음으로 동역하려는 이들의 모습을 보며 특별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특히 워싱턴 하이츠 교회는 탈북민 구출과 복음 사역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으며, 이번 비욘드 유토피아 상영회를 통해서도 큰 은혜를 함께 나누었습니다. 성경에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시 133:1)”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는 모두 그리스도 안에서 한 형제자매임을 다시금 깊이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여러분의 기도는 지금도 생명을 살리고 복음을 전하는 능력입니다. 곧 한국으로 돌아가 여러분과 함께 12월을 잘 마무리하게 될 텐데, 계속해서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특별히 중국 내 탈북민들의 탈출이 최근 더욱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안전하게 탈출이 이루어지고, 동남아 센터에서 복음을 받아들이며 미래 북한 사역의 리더로 세워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기도와 재정적 동역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에 빚진 자 갈렙선교회 대표 김성은 목사 1. 하나님 아버지, 한국전쟁 가운데 미국과 UN군, 선교사님들을 보내 이 땅에 자유를 허락하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그 은혜 위에 지금도 탈북민을 위해 함께 동역하는 미국 교회와 전 세계 그리스도인들을 축복하시고, 우리가 연합하여 하나님의 선을 이루게 하소서. 2. 하나님, 북한 땅 위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3. 하나님, 유타의 워싱턴 하이츠 교회를 축복하시고, 탈북민 선교를 위해 함께 연합하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