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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셋째 주 갈렙선교회 소식 💌
할렐루야! 평강의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벌써 9월 중순, 완연한 가을입니다. 저희 센터 동산에는 벌써 밤도 떨어지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참 세월이 어른들 말씀처럼 화살같이 지나갑니다. 이 결실의 계절을 통해 우리도 한 해를 잘 마무리할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저는 지난주 우리 경기동노회 노회장으로서 필리핀 선교를 다녀왔습니다. 11월에 있을 세계선교대회를 준비하기 위해 다녀왔습니다. 청소년 캠프인데요. 다음 세대를 위한 우리 경기동노회의 프로그램입니다. 이렇듯 우리가 민족 복음 통일을 위해 일하고 있지만, 다음 세대를 위해서도 복음 통일과 복음 선교를 위해 함께 계속 기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무엇보다 이제 가을, 추수의 계절을 맞아 주위를 둘러보면 많은 결실이 있습니다. 우리 탈북민 사역도 계속해서 결실을 맺어 갈 줄 믿습니다. 또한 곧 추석이 다가옵니다. 고향이 있는데 사정이 있어 가지 못하는 것과, 고향이 있어도 갈 수 없는 것은 너무나 큰 차이가 있습니다. 우리 탈북민들이 고향이 싫어서 탈북한 것도 아니고, 두고 온 가족이 싫어서 탈북한 것도 아닙니다. 어쩌면 가족과 고향을 위해 탈북한 이들도 있을 것입니다. 가슴 아파하고 외로운 시간을 계속 보내야 하는 우리 탈북민들에게 이 센터와 교회가 위로의 터전이 되고, 그들을 감싸 안는 터전이 되기 위해서는 여러분의 기도와 협력이 무엇보다 필요합니다. 그들이 외롭지 않고 예수 안에서 하나 된 사랑으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여러분께서 함께 기도하고 중보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우리 갈렙선교회가 늘 반복해서 드리는 말씀 같지만, 우리가 명절이 되면 고향을 생각하고 여러 가지 생각을 하게 되는 것처럼, 중국에 있는 우리 탈북자들과 동남아에서 훈련받고 있는 사람들도 결코 예수 안에서 외롭지 않은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여러분께서 함께 기도해 주시기를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가정과 사역과 사업 위에도 이 가을, 결실의 계절에 풍성한 열매가 함께하시기를 축복하고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에 빚진 자 김성은 목사 드림 1. 하나님, 고통 가운데 있는 탈북민들을 안전하게 구출하시고, 그들에게 복음과 사랑을 전하는 갈렙선교회의 사역을 축복해 주시옵소서. 2. 하나님, 명절에 고향과 가족을 그리워하며 외로워하는 탈북민들을 위로하시고, 예수 안에서 새로운 삶과 참된 기쁨을 누리게 해주시옵소서. 3. 하나님, 북한 땅에 복음의 씨앗이 심어지게 하시고, 갈렙선교회와 모든 사역자와 동역자들이 민족복음화와 세계선교를 잘 감당하게 해주시옵소서.
- 9월 둘째 주 갈렙선교회 소식 💌
할렐루야! 평강의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갈렙선교회 회원 여러분! 저는 지금 필리핀에 와 있습니다. 세계 열방을 선교하는 것이 바로 하나님의 일이 아니겠습니까? 우리가 민족복음통일을 위해서도 일하고 있지만, 필리핀은 6·25 전쟁 당시 우리를 위해 가장 먼저 한국에 와서 피 흘려 싸워 준 형제 국가입니다. 이곳에는 필리핀 청소년들과 한국 청소년들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우리 경기 동로회의 프로그램이 있는데, 그 프로그램을 준비하기 위해 노회장인 제가 이곳에 왔습니다. 이번 겨울방학에 필리핀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영성 축제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여러분께서 이 일을 위해 기도해 주시고, 필리핀의 영혼들을 하나님께로 인도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이 기도하며 함께해 주셨던 우리 동남아 센터의 탈북민들이 어제 한국으로 출발했습니다. 그들이 가는 길에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해 주십시오. 그곳에서 복음의 씨앗을 심었으니 자라게 하시는 분도 하나님이시지만, 여러분도 계속 기도로 함께 동역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들에게 3개월 동안 공부하며 예수님을 알게 된 것이 가장 큰 축복이었다고 말했습니다. 한국에 와서도 그 마음이 변하지 않고 믿음을 잘 지켜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아직도 중국에는 수많은 탈북민들이 있습니다. 그 영혼 한 사람 한 사람을 갈렙선교회가 구출할 수 있도록, 또 그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중보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세상은 우리가 볼 때 정말 어둡고 힘들지만, 예수님 안에서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고 그 가운데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질 줄 믿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열어가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제가 무사히 돌아갈 수 있도록, 그리고 앞으로도 탈북 사역을 지속적으로 감당할 수 있도록 저를 위해서도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에 빚진 자 김성은 목사 드림 1. 하나님, 우리가 어디에 있든지 주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게 하소서. 2. 하나님, 중국에서 고통받는 탈북민들을 불쌍히 여기사 안전하게 구출되게 하소서. 3. 하나님, 탈북민 선교를 위해 함께하는 모든 동역자들과 갈렙선교회를 사용하셔서 많은 영혼이 주님께 돌아오게 하소서.
- 9월 첫째 주 갈렙선교회 소식 💌
할렐루야! 평강의 하나님께서 여러분과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무더위가 지나가고 이제 9월이 시작되었습니다. 참으로 결실의 계절입니다. 많은 것들이 열매를 맺는 이때, 무엇보다도 갈렙선교회를 통해 귀한 영혼의 결실이 맺어지고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탈북민을 구출하고, 그들이 훈련을 받아 목회자와 사역자로 세워지며, 또 한국 사회에 잘 정착하여 필요한 사람으로 살아가는 모든 모습을 볼 때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이 모든 것은 지금까지 갈렙선교회를 이끌어 주신 에벤에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또한 기도의 동역자 여러분의 기도와 중보,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이제 결실을 맺는 가을의 문턱에 들어섰습니다. 탈북민 사역에도 하나님의 은혜로 더욱 풍성한 결실이 맺어질 수 있도록 올해 마지막 분기에도 여러분께서 함께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무엇보다 탈북민 구출 사역은 여전히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중국은 갈수록 탈북민들을 붙잡기 위해 강하게 단속하고 있고, 탈북민들 역시 위험에 노출되지 않기 위해 더욱 깊이 숨어 지내다 보니 과거와 같이 탈북민들을 찾아 구출하는 일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께서 꾸준히 구출의 길을 열어 주시고, 구출된 이들이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여 믿음을 가지고 살아가는 모습을 볼 때 그것이야말로 가장 큰 은혜이며 감사입니다. 또한 지난 20주년 행사 때 탈북민 목회자들과 연합하여 함께 예배드리면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더 큰 비전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북한을 품으시는 하나님께서 아직도 무릎 꿇지 않는 자들을 통하여 북한 내부의 사역을 이루어 가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이것 역시 우리가 함께 중보하고 기도하며 받은 하나님의 은혜라고 믿습니다. 이곳 도고에 위치한 탈북민 센터도 이제 가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심었던 고구마와 고추를 비롯한 여러 농작물이 결실을 맺었고, 이제 겨울을 준비하며 벌써부터 김장 배추를 심게 되었습니다. 지금 심는 김장 배추는 최소한 70일이 지나야 수확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지금 씨를 심고 모종을 심는 이유는 70일 후 풍성하게 배추를 수확하게 될 모습을 꿈꾸며 그날을 바라보고 일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일도 이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내가 씨를 심고 시작하며 하나님의 나라를 바라볼 때, 때가 되어 하나님 앞에 섰을 때 “착하고 충성된 종아, 잘하였도다”라는 칭찬을 받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이제 또 새로운 탈북민 구출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여러분께서 이 구출을 위해 정말 간절히 중보해 주시고, 무엇보다 탈북민 사역에 필요한 재정을 비롯한 모든 영역을 하나님께서 친히 채우시고 인도해 주시도록 다시 한번 함께 기도해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사랑에 빚진 자 김성은 목사 드림 1. 하나님 아버지, 탈북민 사역과 센터에 풍성한 결실을 허락하시고 더 많은 영혼이 주님께 돌아오게 하여 주시옵소서. 2. 하나님, 북한 주민들이 육신의 자유뿐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알고 참된 자유를 누리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3. 하나님, 중국의 탈북민들과 동남아 센터의 탈북민들과 선교사와 사역자들을 지켜 주시고 그들의 모든 길을 선하게 인도해 주시옵소서.
- 8월 넷째 주 갈렙선교회 소식 💌
할렐루야! 평강의 하나님께서 여러분과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저의 사역 27주년, 그리고 갈렙선교회 설립 20주년을 맞아 이번 행사 가운데 많은 분들이 기도와 동역으로 함께해 주신 것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난 시간을 돌아보면 정말 하나님의 은혜 외에는 달리 표현할 길이 없습니다. 지금까지 함께 기도해 주시고 사랑으로 동역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갈렙선교회가 민족 복음 통일을 위해 가장 앞장서 나가는 선교회가 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함께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번 설립 20주년 행사에는 백석교단의 증경 총회장님들을 비롯해 전국 각지에서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멀리 미국에서도 오셨고, 서울과 부산을 비롯한 여러 지역의 갈렙 회원 여러분도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탈북민 무용을 하시는 분들과 탈북민 사역자들, 탈북민 협의체 관계자 여러분도 함께해 주셨습니다. 무엇보다 남과 북이 함께 예배하고 기뻐하며 하나 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더욱 감사했습니다. 동남아 센터에서도 갈렙선교회 설립 20주년을 기념하여 현지에서 함께 시간을 보냈습니다. 사역의 특성상 외부에 드러낼 수는 없었지만, 그곳에서도 함께 식사하며 20주년을 기념하고 감사의 시간을 가졌다는 소식을 전해 왔습니다. 갈렙선교회가 이곳에서 작은 통일을 먼저 이루어가며 민족 복음 통일의 마중물로 쓰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모두 회원 여러분의 기도와 사랑, 그리고 헌신적인 동역 가운데 이루어진 일이라고 믿습니다. 이 모든 일을 통해 하나님께서 반드시 영광을 받으실 줄 믿습니다. 여러분, 지금 이 순간에도 갈렙선교회는 탈북민 구출 사역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탈북민들이 안전하게 탈출할 수 있도록, 그리고 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 한 영혼이 복음을 받아들이고 장차 그들 또한 북한 복음 통일의 마중물로 귀하게 쓰임 받을 수 있도록 끊임없는 기도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사역 27주년과 갈렙선교회 설립 20주년을 함께 축하해 주시고 기도해 주신 모든 분들께 이 시간을 빌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이번 주 토요일 오후 8시부터 8시 20분 사이 KBS 「남북의 창」을 통해 이번 행사가 소개될 예정입니다. 함께 시청해 주시고 기쁨을 함께 나눌 수 있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사랑에 빚진 자 김성은 목사 드림 1. 하나님 아버지, 사역 27년과 설립 20주년까지 인도하신 은혜에 감사드리며, 갈렙선교회를 통해 계속 생명을 구하고 복음을 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2. 하나님, 함께 기도하고 헌신한 모든 동역자들의 가정과 사역과 사업을 축복하시고 형통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3. 하나님, 중국에서 탈출을 준비하는 탈북민들의 길을 안전하게 열어주시고, 동남아의 탈북민들과 사역자, 목회자, 선교사들을 보호하고 위로하여 주시옵소서.
- 8월 셋째 주 갈렙선교회 소식 💌
할렐루야! 평강의 하나님께서 여러분과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갈렙선교회가 사역을 시작한 지 27년, 정식 설립 2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이제 이틀 후면 진행됩니다. 그동안 1,072명의 탈북민들을 구출했고, 지금도 네 명의 탈북민을 구출하는 일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인도하셨습니다. 참으로 에벤에셀의 하나님이셨습니다. 지난 27년의 사역을 돌아보면, 다른 어떤 사역도 귀중하겠지만 탈북 사역에는 많은 위험과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의 기도와 함께하는 동역을 통해 그 많은 생명을 구출할 수 있었고, 또 그들이 한국에 와서 정착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제가 기뻤던 것은 지난주에 하나원에 가서 설교했는데, 마침 우리 갈렙선교회가 구출해 온 자매들이 수료하는 날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자매들이 그 주일에 천안서평교회에 와서 함께 예배드리는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자매들도 눈물을 흘리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감사를 표현했습니다. 이렇게 한 생명, 한 생명을 살리고 복음을 전하는 일에 여러분이 마중물이 되어 주셨고, 복음의 씨앗을 심는 일에 함께해 주셨습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며, 우리가 함께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 온 열매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8월 20일, 갈렙선교회 설립 20주년을 기념하여 많은 분들이 함께하십니다. 우리 교단의 증경 총회장님들, 그리고 탈북민들의 이야기를 전하는 「이제 만나러 갑니다」와 「모란봉클럽」에 출연했던 탈북민 자매님들, 탈북민 무용을 하시는 분들, 탈북 단체장 12명, 그리고 북한 선교를 위해 하나님께 부르심을 받은 탈북민 목회자 11분이 초청되어 함께합니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비욘드 유토피아」를 통해 구출 과정이 소개되었던 가족들도 모두 참여하게 됩니다. 이 모든 자리가 하나님 안에서 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축하의 자리가 될 수 있도록 여러분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오시겠지만, 여러분도 함께 축하해 주시고 계속해서 동역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또한 다음 세대를 통해 북한 선교가 계속 이어지고, 언젠가 저 북한 땅을 온전히 하나님의 손에 올려드리는 역사적인 날이 올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시고 축복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 모든 일을 통해 모든 영광이 오직 하나님께 올려지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축복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사랑에 빚진 자 김성은 목사 드림 1. 하나님 아버지, 갈렙선교회의 27년 사역과 설립 20주년을 통해 오직 하나님만 영광 받으시기를 기도합니다. 2. 하나님, 탈북민들을 자유의 땅으로 인도하시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여 북한 선교의 귀한 일꾼으로 세워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3. 하나님, 현장의 선교사님들과 사역자들, 동남아 센터의 탈북민들을 지켜 주시고 앞으로의 사역도 계속 인도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 8월 둘째 주 갈렙선교회 소식 💌
할렐루야! 평강의 하나님께서 여러분과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가운데 갈렙선교회 가족 여러분 모두 건강하고 평안하시기를 바랍니다. 올해는 갈렙선교회가 사역을 시작한 지 27년, 단체로 공식 등록한 지 2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입니다. 저는 지금 20주년 기념행사에 오시는 분들을 대접할 생선을 준비하기 위해 어린 시절을 보냈던 군산 바닷가에 와 있습니다. 이곳에 오니 사역 초기의 기억들이 떠오릅니다. 군산에서 배를 타고 북한 앞바다까지 올라가 탈북민들을 구출했던 일과, 그 여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천국의 국경을 넘다: 밀항」도 생각납니다. 거센 폭풍과 위험 속에서도 하나님께서 길을 열어 주시고 지켜 주셨던 시간이었습니다. 그 은혜 가운데 갈렙선교회는 지난주에도 네 명의 탈북민을 새롭게 구출했으며, 지금까지 총 1,072명의 탈북민이 대한민국에 올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감사하게도 최근 구조된 탈북 자매들은 현재 선교지에서 복음 중심의 제자훈련을 받으며 믿음 안에서 성장하고 있습니다. 현장의 선교사님들과 사역자들, 그리고 함께 기도해 주시는 여러분이 한 몸을 이루어 생명을 살리고 복음을 전하는 이 사역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제 사역도 어느덧 27년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계속해서 힘을 주신다면, 성경 속 갈렙이 나이가 들어서도 강건했던 것처럼 저 역시 한 명의 생명이라도 더 구하고 복음을 전하는 일에 끝까지 쓰임받기를 소망합니다. 그러나 제가 진정으로 기다리는 날은 더 이상 단 한 명도 구출할 필요가 없는 날입니다. 북한 주민들이 자유롭게 복음을 듣고, 복음 안에서 민족이 하나 되는 날이 속히 오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중국에서는 많은 탈북민들이 도움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그들의 육신의 생명을 살리는 데서 멈추지 않고, 그들의 삶 속에 영원한 복음의 씨앗을 심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이 모든 여정에 기도와 헌신으로 함께해 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갈렙선교회 공식 설립 20주년을 맞아 탈북민 공동체 센터에서 감사와 기쁨을 나누는 기념행사를 개최합니다. 지난 시간을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의 사역과 북한 복음화를 위해 계속해서 함께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에 빚진 자 김성은 목사 드림 1. 하나님 아버지, 갈렙선교회를 통해 더 많은 생명을 구하고 복음을 전하게 해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2. 하나님, 갈렙선교회 20주년 행사에 함께하는 모든 사람이 한마음이 되게 하시고, 앞으로의 사역에 기름 부어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3. 하나님, 중국과 동남아시아에서 수고하는 사역자들과 선교사들, 그리고 함께 기도하고 후원하는 모든 동역자를 축복하고 보호해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 8월 첫째 주 갈렙선교회 소식 💌
할렐루야! 평강의 하나님께서 여러분과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여러분의 기도와 사랑으로 이번에 우리 탈북민들이 무사히 구출되어 동남아 센터에 도착했습니다. 이들은 앞으로 3개월 동안 예수님의 제자 훈련을 받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또 북한선교의 마중물이 될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감사드립니다. 제가 산에 올라와 우리 탈북민 센터에 있는 산양들과 함께 지내고 있습니다. 산양이 좋은 것 아시지요? 우리 센터의 많은 산양이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습니다. 탈북민들이 영양 상태가 너무 좋지 않기 때문에, 그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저희가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CCC의 창시자 김준곤 목사님께서 살아 계셨을 때, 북한에 산양 보내기 운동을 하신 적이 있습니다. 당시 수많은 CCC 대학생들이 산양을 북한에 보냈습니다. 그들은 때로 금식하며 돈을 모았고, 제가 대학생이었을 때에도 학생들이 노가다를 하며 돈을 모아 북한에 보낸 적이 있습니다. CCC의 김준곤 목사님은 남달리 북한 선교에 뜻을 품으셨던 분입니다. 그분이 남기신 유업을 따라 지금도 북한 선교가 계속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한 사람을 통해 일하시는 것처럼, 탈북민 자매 한 사람과 형제 한 사람을 통해서도 북한 선교의 마중물을 이루어 가실 줄 믿습니다. 여러분께서 늘 기도와 사랑으로 함께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또한 앞으로 갈렙선교회는 정말 바빠질 것 같습니다. 계속해서 함께 기도해 주시고, 갈렙선교회 설립 20주년 기념식에도 여러분의 사랑과 기도가 필요합니다. 여러분께서 함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에 빚진 자 김성은 목사 드림 1. 하나님! 갈렙선교회를 통해 생명을 구출하고, 탈북민들을 복음을 통한 통일의 마중물로 세워 주소서. 2. 하나님! 훈련받은 탈북민들이 더욱 많아져 북한 선교를 위해 귀하게 쓰임받게 하소서. 3. 하나님! 구출 사역자들과 선교사 가정, 모든 센터 사역자들에게 은혜를 더하시고 후원자들의 가정과 사업을 축복해 주소서.
- 7월 넷째 주 갈렙선교회 소식 💌
할렐루야! 평강의 하나님께서 여러분과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여러분의 기도와 오랜 동역을 통해 갈렙선교회는 수많은 탈북민을 구출해 왔으며, 현재 또 다른 탈북민들이 탈출 중입니다. 갈렙선교회가 여러분의 기도를 통해 끊임없이 생명을 구출해 온 지도 벌써 27년이 됐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이 위험한 사역 가운데 하나님께서 늘 함께해 주셨고, 여러분의 중보와 기도가 수많은 생명을 살리는 일에 함께했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서는 늘 감사와 은혜를 고백하며, 여러분께도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있습니다. 오랜 세월 동안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우리의 삶에는 하나님의 은혜로만 설명할 수 없는 일들이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그리스도인들의 삶의 간증일 것입니다. 이번에 구출된 자매들도 모두 어려움을 겪었지만, 그중에는 특별히 가슴 아픈 사연을 지닌 분들이 있습니다. 가족들이 굶어 죽는 상황에서 자신만 살아남기 위해서가 아니라 가족을 살리기 위해 두만강과 압록강을 건넌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중국에서도 단 한 번도 편안한 삶을 살아보지 못했습니다. 원하지 않는 결혼이었지만 가정과 자녀를 위해 살아가고 싶었고, 심지어 탈출 직전까지도 중국에 있는 가정을 버리고 싶지 않았던 자매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심한 폭력으로 다리가 부러지고 피부가 찢기는 일을 겪으며, 수십 년 동안 반복된 고통 속에서 결국 탈출을 결단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북한의 가족을 뒤로하고 그들을 위해 탈북했으며, 중국에서는 원하지 않는 결혼생활 속에서도 가정과 자녀를 위해 살아가고 싶었지만, 더 이상 살아갈 수 없는 환경 때문에 또다시 탈출할 수밖에 없는 비극적인 삶이 있습니다. 이러한 분들을 구출하고 복음을 전하는 것이 바로 갈렙선교회의 사역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일은 여러분의 기도와 동역을 통해 이루어졌고, 그렇게 많은 생명을 살릴 수 있었습니다. 현재 진행 중인 이번 탈출을 위해 계속 기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들이 세상을 의지하지 않고 하나님을 만날 기회를 얻도록 함께 기도해 주십시오. 갈렙선교회를 위해 기도해 주시는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사랑에 빚진 자 김성은 목사 드림 1. 하나님! 갈렙선교회를 통해 많은 생명을 살리시고 복음통일을 준비하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2. 하나님! 구출된 탈북민 자매들이 말씀과 훈련을 통해 믿음 안에 굳게 서게 하소서. 3. 하나님! 갈렙선교회가 믿음으로 순종하며 탈북민들을 하나님의 자녀로 세우게 하소서.
- 7월 셋째 주 갈렙선교회 소식 💌
할렐루야! 평강의 하나님께서 여러분 모두와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무더운 여름이 계속되고 사역 가운데 여러 어려움이 있지만, 하나님의 때에 반드시 귀한 열매를 맺게 하실 것을 믿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목숨을 걸고 중국에서 탈출하고 있는 탈북민 여성들이 있습니다. 이들이 안전하게 구출될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해 주십시오. 갈렙선교회는 이들을 구출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3개월간의 제자훈련을 통해 장차 북한 선교를 이끌어 갈 리더들로 세워지도록 돕고 있습니다. 생명을 살리는 이 귀한 사역에는 영적인 방해도 크기에, 그 어느 때보다 여러분의 기도가 절실합니다. 지난주에는 탈북민 정착지원시설인 하나원을 방문하여 여러분의 기도와 후원으로 구출된 자매들을 만났습니다. 그중 몇몇은 천안에 정착하여 우리 교회 공동체와 함께 신앙생활을 이어가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변화된 삶을 볼 때마다 제 마음은 깊은 감사로 벅차오릅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했던 자매들이 이제는 복음을 듣고 제자훈련을 받았으며, 천안에 정착하여 믿음 안에서 성장하고 장차 북한 선교를 이끌어 갈 지도자로 세워지기를 소망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변화된 삶은 여러분의 기도와 신실한 후원이 결코 헛되지 않았음을 보여 주는 살아 있는 증거입니다. 이 귀한 생명 한 사람 한 사람이 풍성한 열매를 맺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될 것을 믿습니다. 저는 자매들에게, 자신들이 겪었던 것과 같은 고통 속에서 여전히 중국에 숨어 지내는 북한 동포들을 잊지 말고, 성실하게 살아가며 믿음 안에서 성장하여 자신들의 자유를 위해 기도하고 도와준 분들의 사랑에 보답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자매들이 감사의 마음을 잃지 않고 하나님을 향한 첫사랑을 끝까지 지킬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또한 지금도 탈출 중인 북한 동포들과 무더운 여름에도 묵묵히 사역을 감당하는 사역자들을 위해 함께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귀한 생명 한 사람이 구원받을 때마다 하늘에는 큰 기쁨이 있을 줄 믿습니다. 변함없는 기도와 신실한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에 빚진 자 김성은 목사 드림 1. 하나님 아버지, 구출된 탈북민들이 북한 선교의 밀알과 마중물이 되어 믿음으로 승리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게 해주십시오. 2. 하나님, 무더운 여름에도 사역자들과 동남아 센터의 탈북민들, 선교사님들이 지치지 않도록 새 힘을 주시고 그들의 모든 길을 축복해 주십시오. 3. 하나님, 탈북민 센터가 민족 복음통일을 준비하는 전진기지가 되게 하시고, 북한 땅에 복음의 자유와 민족 복음통일을 속히 이루어 주십시오.
- 7월 둘째 주 갈렙선교회 소식 💌
할렐루야! 평강의 하나님께서 여러분과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이제 무더운 여름이 시작되었습니다. 여러분의 가정마다 무더운 여름 속에서도 하나님의 은혜의 단비가 늘 함께하시어, 모두 건강하시기를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저희 갈렙선교회는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인도해 주신 은혜 가운데 많은 사역을 감당해 왔습니다. 현재까지 1,068명의 탈북민을 구출하여 한국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단순히 구출하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동남아 복음센터에서 3개월 동안 성경공부와 제자훈련을 통해 그들의 마음에 복음의 씨앗을 심어주었습니다. 또한 한국에 돌아온 후에는 각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이어가는 모습을 볼 때마다, 우리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하고 민족복음통일을 위해 얼마나 귀한 사역인지를 다시금 돌아보게 됩니다. 이 모든 일은 하나님께서 하셨음을 고백합니다. 그리고 그 모든 과정 가운데 여러분의 중보와 기도가 함께했음을 저희는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갈렙선교회 동남아 복음센터에서 제자훈련을 받고 있는 탈북민들은 앞으로 복음통일 시대를 열어갈 소중한 미래의 자산입니다. 다가오는 8월 20일은 갈렙선교회 사역을 시작한 지 27주년이 되는 날이며, 정식 단체 등록 20주년이 되는 뜻깊은 날입니다. 갈렙선교회 역사상 처음으로 20주년 기념식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특별한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많은 탈북민들을 초청하여 함께 기뻐하고, 작은 선물도 나누며 하나님께 감사하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이 뜻깊은 자리에 여러분도 기도로 함께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또한 중국에서는 여전히 탈북 자매들의 구출 요청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 모두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소중한 영혼들입니다. 그 영혼들을 위해 끊임없이 기도해 주시고 중보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한국에 있는 탈북민 공동체에도 하나님의 은혜가 풍성하게 임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포도가 너무 많이 열려 감사하고, 사과가 너무 많이 열려 감사하며, 복숭아도 풍성하게 맺혀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시는 풍성한 은혜를 누리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것은 여러분의 기도와, 이곳 탈북민들의 땀과 노력의 열매입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로 모일 때, 저는 복음통일의 날이 반드시 올 것이라 확신합니다. 저희를 위해 중보하시고 후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의 가정과 사업 위에도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축복이 함께하시기를 저희도 늘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에 빚진 자 김성은 목사 드림 1. 하나님 아버지, 탈북민 구출을 위해 헌신하며 기도하고 중보하는 모든 동역자들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2. 하나님, 지금도 중국에서 구출을 기다리고 있는 탈북 자매들과 북한이라는 거대한 감옥 안에서 고통받고 있는 우리 동포들을 기억하여 주시고, 긍휼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3. 하나님, 동남아 복음센터에서 제자훈련을 받고 있는 탈북민들과 그들을 섬기는 선교사들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 7월 첫째 주 갈렙선교회 소식 💌
할렐루야! 평강의 하나님께서 여러분과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7월의 첫 주가 시작되고, 더위와 늦장마도 시작되는 때입니다. 모두 건강에 유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지난 6월, 동남아 복음센터에서 탈북민 자매 7명이 세례를 받았습니다. 또한 3개월간의 제자훈련을 마친 자매들은 이제 자유 대한민국을 향한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그동안의 신앙고백 그대로, 그들의 마음판에 예수 그리스도의 씨앗이 깊이 심겨지고, 북한 선교와 북한 복음통일을 위해 귀하게 쓰임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들의 세례가 단순한 의식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영적으로 거듭나는 삶으로 이어지기를 저희는 간절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참으로 여러분의 기도가 지금까지 수많은 생명을 살렸습니다. 이제까지 1,068명을 하나님 앞에 올려드렸지만, 또다시 탈출의 여정 가운데 있는 이들을 통해 하나님께서 더 많은 사람들을 한반도의 복음통일을 위해 쓰실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번 주에는 다큐멘터리 비욘드 유토피아를 통해 구출 장면이 소개되었던 탈북민 가족들도 교회에 나와 함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참으로 감사했습니다. 우리 탈북민들이 계속해서 정착하고, 공동체 안에서 함께해 가는 모습을 볼 때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저는 다음 주에 갈렙선교회를 통해 구출되어, 현재 한국 정부기관인 하나원에서 자유를 찾기 위한 마지막 시간을 보내고 있는 탈북민들을 방문하여 함께 교제하는 시간을 가지게 됩니다. 이 모든 일들을 하나님께서 하나하나 이루어 가시며, 선교를 통해 탈북 사역을 힘 있게 세워 가시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 여름이 무덥습니다. 한국에 있는 탈북민 공동체에도 무더운 여름이 찾아왔습니다. 그런데 오늘 포도나무 앞에 서 있었는데, 포도가 정말 많이 열려 있었습니다. 그것도 너무나 풍성하게 잘 열려 있었습니다. 성경에는 포도나무에 대한 여러 가지 비유가 나오는데, 그 포도나무를 보며 “아, 정말 우리가 주님께 붙어 있어야 하는구나. 열매를 맺어야 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러분, 늘 건강하시고 하나님께 귀하게 쓰임 받는 가정들이 되시기를 저희가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에 빚진 자 김성은 목사 드림 1. 하나님 아버지, 갈렙선교회를 통해 더 많은 북한의 생명들이 구출되게 하시고, 그들이 복음통일을 위한 귀한 씨앗으로 사용되게 하소서. 2. 하나님, 탈북민 구출과 사역을 위해 후원과 기도로 섬기는 전 세계의 모든 동역자들을 축복하여 주시고, 이 사역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사역으로 더욱 세워지게 하소서. 3. 하나님, 동남아 복음센터와 중국 현장 등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섬기는 모든 사역자들에게 성령의 기름 부으심을 더하여 주시고, 그들의 안전과 건강을 지켜 주소서.
- 6월 마지막 주 갈렙선교회 소식 💌
할렐루야! 평강의 하나님께서 여러분과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이제 더위와 장마가 반복되는 시기입니다. 건강에 각별히 유의하시고, 항상 강건하시기를 저희도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한국에 있는 탈북민 공동체에서는 농사를 지으며 여러 사역을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기도로 에벤에셀의 하나님께서 여기까지 인도해 주셨고, 여러분의 기도로 갈렙선교회가 이만큼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생명을 살리고 복음을 전하는 일에 하나님께서 함께하실 줄 믿습니다. 현재 새로운 탈북민들의 구출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곧 여러분에게 또다시 구출의 기쁜 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 어린이 2명을 포함한 9명의 탈북민들이 동남아 복음센터에서 성경공부를 하며 하나님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또한 대학생들의 방학을 맞아 한국의 학생들과 갈렙선교회의 탈북민 전도사님이 그곳을 미션트립으로 방문하여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모든 일은 우연이 아니라, 준비된 자들을 통해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입니다. 여러분, 생명을 살리고 복음을 심으며, 다음 세대와 민족 복음통일을 위해 나아가는 이 모든 사역에 끊임없는 기도와 동역으로 함께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가정과 사역 위에, 또한 하시는 모든 일 위에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 함께하시기를 저희도 기도합니다. 사랑에 빚진 자 김성은 목사 드림 1. 하나님 아버지, 남은 6개월 동안 저희가 더욱 하나님만 바라보게 하시고, 오직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위해 쓰임 받게 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2. 하나님, 우리의 기도가 동역의 기도, 연합의 기도, 생명을 살리는 기도가 되게 하시고, 북한과 중국 땅에서 고통받는 영혼들과 모든 구출·복음 사역 위에 은혜를 부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3. 하나님, 지금 탈출 중인 탈북민들과 동남아 복음센터에서 섬기는 전도사님과 모든 사역자들 위에 기름 부어주시고, 끝까지 보호하시며 함께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